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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10-08 14:35:37
등록날짜 [ 2010-01-18 13:27:01 ]
새해가 밝았다. 켜켜이 쌓인 먼지를 털어내듯이 우리를 얽매던 구습과 죄성에서 벗어나 크게 기지개를 켜 보자. 어제 무슨 일이 있었건, 어떤 일을 저질렀건 움츠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우리에게 새날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저 태양보다 크고 광대하신 것을! 인천대교에서 글/김은혜 기자 사진/조중익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17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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