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강혁중·최하은 부부 둘째 아들 진석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5-21 10:23:34 ]

2026년 2월 20일(금)새벽 6시 33분 출생 2025 작정기도 기간에 기도 응답으로 둘째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설날성회 첫날부터 진통이 찾아와 염려스러웠지만, 진통이 점점 잦아들어 모든 성회 말씀을 들으며 끝까지 은혜를 누릴 수 있었고 결국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귀한 생명인 진석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주님 은혜로 출산하게 하시고 산모와 아이 모두 빠르게 회복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선물로 주신 진석이가 그 이름의 뜻처럼 “진리이신 주님께서 믿음의 반석이 되신 것”을 붙들며,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위 글은 교회신문 <95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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