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1. 01(목)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12-30 22:31:39
등록날짜 [ 2017-04-26 07:51:42 ]
화창한 봄기운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 아래 앉았다. 주님은 어찌 이리도 단아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셨을까. 주님이 만드신 바람이 꽃잎을 눈송이처럼 흩날리면서 “봄이다!”라고 소리친다. 까까머리 소년 둘은 벚꽃 아래서 자기들도 꽃송이가 되어 “예쁘다” “예쁘다” 하며 꽃을 그린다. 글 사진│정명선
위 글은 교회신문 <525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
요한복음 1장 29~34절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경건을 본받게 하라
우리가 경건에 이르렀다면 이제는 남들도 그 경건을 본받게 해야 합니다. 특히 설교자는 하나님 앞에 경건해서 성도들이 그 경건을 본받게 해야 합니다. 성도 앞에 경건하지 못하면 생명
대학청년회 성탄감사 전도행진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대학청년회 ‘성탄감사팝업’
“날 위해 성탄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여전도회 임원 오리엔테이션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
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 2025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 종강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