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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3-27 11:33:18
등록날짜 [ 2020-03-10 14:11:40 ]
사진 남옥희 | 글 이정환
한겨울 혹한을 견디고 피어오르는 꽃망울을 바라보며 주님의 사랑을 떠올린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부활의 생명을 주시려고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듯이 우리도 어떠한 고난과 핍박이 닥치더라도 내 영혼의 때에 믿음의 열매를 맺기 위한 꽃망울을 성령 충만함 속에서 활짝 피워 보자!
위 글은 교회신문 <66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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