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 5그룹 ‘감사율동 챌린지’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
등록날짜 [ 2026-03-24 17:34:35 ]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5일(주일)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며, 40년간 연세가족들을 영혼 구원하는 데 사용해 주시고 교회를 부흥·성장케 하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와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5일(주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에는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도 참석해 축하와 격려와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윤석전 목사와 마음을 같이하여 오직 예수 복음 전하며 예수 생애를 재현하고 있는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의 메시지가 큰 도전을 주었다.
▶축하 메시지를 전한 지태동 목사(대구 광진중앙교회)는 “사도 바울의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딤후4:6) 말씀처럼, 윤석전 목사님도 자신의 육신을 돌보지 않은 채 연세중앙교회에 자신의 생애를 다 쏟아붓고 전 세계 복음 전도에 능력 있게 쓰임받는 모습을 보며 복된 교회를 만나고 복된 목자를 만난 연세가족들을 축하한다! 앞으로도 주님의 생명의 영력의 말씀이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에게 충만하기를 축복한다”라고 전했다.
▶격려 메시지를 전한 변임수 목사(대전 선린교회)는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한결같이 사용하시고 연세가족들의 영적생활을 승리하도록 역사하신 분은 성령 하나님”이라며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성령께서 연세가족들을 사용하여 더 큰 역사를 이뤄 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윤석전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어온 연세가족들이 세상과 죄를 끝까지 이겨 천국에 이르기를 믿는다”라며 “마지막 때에 세상은 더 악해질 것이나, 주님 나라에 갔을 때 주님께 받을 상급을 소망하며 연세가족들이 핍박도 고난도 능히 이겨야 할 것”이라며 주님 심정으로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권세광 목사(대전 서광교회)가 권면 메시지에서 “하나님께서 윤석전 목사님을 사용해 주셔서 1991년 시작된 실천목회연구원을 통해 국내와 해외의 수많은 목회자를 깨우고 멸망해 가는 영혼을 살리는 역사를 이루셨다! 이는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실천목회연구원에 이루신 하나님의 역사”라며 “미래세대에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 이뤄져야 하며, 연세가족들이 충성하여 지구촌 목회자와 지옥 갈 영혼을 살리는 데 쓰임받았다는 것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깨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주의 일에 충성할 것”을 권면했다.
▶코트디부아르 MIE 총회장인 폴 심플리스 목사도 서신으로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주님께서 연세가족들을 축복하고 믿음을 더 굳게 하셔서 지구촌에 복음의 빛을 전하기를 바란다”라는 메시지를 전해 왔다.
한편, 지난 주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에는 예수생애부흥사회와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목회자들도 참석해 함께 예배드리며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 예배를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들도 40주년 감사예배를 ‘가정초청주일’로 맞이하며 가족과 지인 그리고 잃은 양 회원에 이르기까지 전도 초청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 40주년 감사예배를 영혼 구원의 큰 잔치로 열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윤석전 담임목사와 담임사모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예배 순서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