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 ‘로마서 통독(리더자 양성과정)’ -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등록날짜 [ 2026-06-24 13:30:44 ]
<사진설명>장년부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윤석전 담임목사와 정회원이 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장년부 회원 121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
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6월 14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회계연도 세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21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서 52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62명, 해외선교국에서 7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
“연세중앙교회에 귀한 새가족을 보내주시고, 정회원에 이르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안미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께 감격스러운 목소리로 영광을 올려 드리며 시작한 ‘정회원 환영식’에서 정회원이 된 이들의 등반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이어 새가족 부서 직분자들도 정회원이 된 이들에게 신앙생활 잘할 것을 당부했다.
▶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 3부 배선호 차장은 “새가족인 84세 어르신이 주일예배 드리기를 어린아이처럼 사모하고, 교회에 와서 눈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어르신의 영혼을 무척 사랑하신다는 것을 경험했다”라며 “정회원이 된 분들이 기도생활과 예배생활을 잘하여 영적생활 승리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새가족여전도회 2부 노설매 부장은 “마음 문이 닫힌 새가족을 주님 사랑으로 심방하자 이제는 직분자를 반겨주고 의지해 준다! 새가족이 교회에 정착해 가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라며 “신앙생활의 목적은 천국 가기 위함인데, 천국 가는 길에 시험에 들거나 교회를 떠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니, 천국 가는 그 날까지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시기를 소망한다”라고 등반한 이들을 축복했다.
영상 말미 한자리에 모인 새가족 부서와 남·여전도회 직분자들도 “정회원 등반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라며 따뜻한 환영 인사를 건넸다.
이어 남전도회 1그룹 31명이 ‘이 믿음 더욱 굳세라’ 곡을 찬양하며 정회원이 된 이들이 천국 가기까지 굳건한 믿음생활 할 것을 당부했고, 남·여전도회 찬양팀도 ‘구원의 이름 예수’를 찬양하며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남전도회 1그룹 31명이 ‘이 믿음 더욱 굳세라’ 곡을 찬양하며 정회원이 된 이들이 천국 가기까지 굳건한 믿음생활 할 것을 당부했다.
천국 가기까지 영적생활 승리 당부해
정회원이 된 이들을 본격적으로 환영하는 순서를 이어 갔다. 여전도회원들이 응원 도구를 흔들면서 등반을 축하했고, 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꽃다발과 선물 등을 전달했다. 성도석에 있던 연세가족들도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정회원 환영식 무대에 오르는 새가족들을 마음껏 환영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담임목사가 정회원이 된 이들과 인사를 나눈 후 “인류 누구나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해야 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심으로 내 지옥 갈 죗값을 해결해 주시고 영원한 천국을 은혜로 주셨다”라며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명예와 권세를 얻었다고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만 천국에 가는 것이니 신앙생활 하다가 그만둬서 절대 지옥 가서는 안 될 것”이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이어 “천국이라는 큰 복을 받은 여러분을 축하하고 환영하고 사랑한다”라며 “정회원이 된 분들이 이제 일반 남·여전도회에 가서도 전도받은 이들을 잘 섬기고 신앙생활 잘하다가 천국에서 꼭 만나야 할 것”이라고 따뜻하게 격려했다.

<사진설명>정회원이 된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
정회원이 된 이들이 교회에 잘 정착하고 소속된 각 부서에서도 영적생활 승리하여 주님의 일꾼으로 값지게 쓰임받기를 기도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