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교구 하반기 직분자세미나]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등록날짜 [ 2026-09-03 22:07:10 ]
<사진설명> 신학세미나 과정을 마친 지구촌 목회자를 대상으로 성회 마지막 날 수료식을 진행했다. 수료증을 받은 해외 목회자들과 예수생애부흥사회 목회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 하계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해외 목회자들은 성회 기간에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2층에서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고, 성회 마지막 날인 8월 27일(목) 오전 성회를 마친 후 실천목회연구원 지구촌 목회자 신학세미나의 모든 과정을 수료했다는 수료증을 전달받았다.
이번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도 지구촌 만방에서 목회자 수백 명이 은혜받기를 사모해 참가했고, 수료식 당일에는 실천목회연구원장 윤석전 목사를 대신하여 해외선교국 정성원 목사가 대표 목사 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사진설명> 해외선교국 정성원 목사가 대륙별 대표 목회자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수료증 전달에 앞서 목회자 대표들은 윤석전 목사가 강사를 맡아 진행한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해 능력 있게 목회할 자원을 풍성하게 공급받았고, 무엇보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하겠다는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사진설명> 대륙별 대표 목회자들. (왼쪽부터)헤나투 목사, 아돌포 목사, 조엘 목사, 키알란다 목사, 루이스 목사.
▶브라질 대표 헤나투 시우바 플로렌시우 목사는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세 번째 참가했고, 화상회의 앱으로 실천목회연구원 강의도 들으며 윤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눈물로 기도했다”라며 “성회 기간, 예수 보혈 앞에 회개하며 절대적 기도생활을 하겠다고 결단했고, 육신의 생각을 이길 믿음을 가지고 브라질로 돌아가 영혼 구원 사역에 마음 쏟을 것”이라고 믿음의 고백을 전했다.
▶멕시코 대표 아돌포 폴라 아바르카 목사는 “목회자 성회에 참가한 멕시코 목회자마다 구령의 열정이 생겼고, 고국으로 돌아가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할 것”이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멕시코를 밝게 비추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하며 밝게 미소 지었다.
▶필리핀 대표 조엘 무뇨스 쿠나난 목사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와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큰 은혜를 경험해 매주 성도 1000명과 예배드리고 있으며 연세중앙교회처럼 ‘24시간 중보기도 사역’도 1년 넘게 이어 가고 있다”라며 “지난 목회자 성회 때도 ‘기도하기 위한 성전을 지어야 한다’는 감동을 받아 곧 완공될 예정이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라고 말했다.
▶앙골라 대표 키알란다 은토니 목사는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예수님의 보혈 앞에 회개하고 죄 사함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주님 앞에 회개할 때 순종할 힘도 얻는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라며 “하나님께서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목사님을 통해 계속 일하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 루이스 파랜드 목사는 “성회에 참가해 기도생활과 영적 성장에 큰 도전을 받았다”라며 “2017년부터 윤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으며, 목사님께 배운 것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며 절대적인 기도생활을 하겠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수료식 대표들에게는 각자의 이름을 새긴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명찰도 선물했고, 모든 해외 목회자에게 귀한 선물을 전달하며 영혼 구원 사역에 마음 쏟도록 격려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