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3-25 21:34:49 ]
<사진설명> YTBS 뉴스 앵커로 나선 김주원 학생과 문건영 학생이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고등부에서 진행한 굵직한 사역들을 소개했다. (오른쪽)고등부 1분기 뉴스 장면. 고등부 학생들이 취재, 촬영, 편집 등 뉴스 제작에 자원하였다.
고등부 학생들이 분기별 뉴스 제작에 나섰다. 고등부 영상팀은 ‘연세 틴에이저(Yonsei Teenager)’라는 의미의 ‘YTBS 뉴스’를 제작하고, 분기별 주요 사역을 YTBS 뉴스에 담아 은혜로운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영상 촬영, 편집, 디자인, 앵커, 기자 등 학생들이 자원해 뉴스 제작에 나서며 청소년 시기부터 전문적인 주의 일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2일(주일) 공개한 고등부 1분기 YTBS 뉴스에서는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진행한 굵직한 사역들을 전했다. 앵커로 나선 김주원 학생과 문건영 학생은 고등부 뉴스 출범 소식을 알린 후 “2025년 한 해 동안 새롭고 은혜로운 소식을 전하는 YTBS 뉴스가 되겠다”라며 큰 포부를 전했다.
#12월. 첫 소식은 권예준 학생기자가 소개한 ‘성탄찬양예배’였다. 세상은 성탄의 주인공인 예수님을 잊어 가고 있지만, 우리 고등부 학생들은 2024년 12월 22일(주일) 성탄찬양예배에서 구세주 예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고등부에서 자체 제작한 성탄 단편 드라마 ‘생일’도 상영해 “12월 25일은 예수님이 인류를 사랑하시어 십자가에서 죽으려고 이 땅에 태어난 예수님의 생일”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1월. 두 번째 소식은 올 초 1월에 진행한 중·고등부 동계성회! 남효준 학생기자는 ‘예수의 피와 성령으로 세상을 새롭게 하라’를 주제로 진행한 동계성회에서 학생들이 예수님을 뜨겁게 만난 열정적인 현장을 소개했다. 찬양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학생들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 고등부 학생들 각자가 성회 기간에 받은 은혜를 떠올리며 새 학기에 복음 전도자가 될 것을 마음먹도록 했다.
#2월. 세 번째 소식으로 유승언 학생기자가 2월 10일(월)부터 15일(토)까지 6일간 진행한 ‘연세성경아카데미-마가복음 통독’ 과정 소식을 전했다. 마가복음 통독 강의에서 학생들은 마가복음 1~16장을 한 장씩 읽어 가며 복음서에서 말하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예수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에 관해 강의를 들었고, 수료한 학생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알았고, 학교에서든 어디에서든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마가복음 통독 과정을 마친 학생들의 소감도 취재해 보도했다. 2학년 한성민 학생은 “마가복음 강의를 세 번째 듣는데도 매번 새로운 사실과 감춰져 있던 은혜를 깨달아 감격스럽다”라고, 같은 학년 나인성 학생도 “한 주 전 진행한 그룹장 과정까지 참여하니 더 많은 것을 깨닫고 복음서를 읽으며 회개하기도 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간추린 소식에서 김성현 학생기자가 지난 1월에 고등부 교역자, 교사, 선배들이 고등부에 등반할 후배들의 졸업식을 찾아간 현장을 소개했다. 소래중학교 졸업식을 찾아간 김성현 기자는 인터뷰를 진행했고, 졸업생 노희윤 학생은 “고등부에서 믿음이 더 성장하여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영혼 살리는 데 마음 쏟겠다”라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편, 고등부는 주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을 이루고자 3월까지 목표한 예배 인원을 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등부 학생 모두가 학교에서도 예수님을 전하고 잃은 양 친구를 찾는 일에 쓰임받기를 소망한다”라며 1분기 YTBS 뉴스를 마무리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