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 교육국 ‘마가복음 통독’ 수료식
“복음 전도에 저를 사용해 주세요!”
등록날짜 [ 2026-03-10 10:43:37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은 3월 1일(주일) 4부예배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드리며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신년축복대성회를 시작으로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동계성회 기간에 수많은 연세가족이 성회마다 사모함으로 참가해 하나님께 은혜받았고, 특히 지난달 열린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해 지구촌 목회자들을 세심하게 섬기며 주의 일에 자원해 충성했다.
지난 3월 1일(주일), 연세가족들은 동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일 4부예배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24:4~14)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본문 말씀처럼 마지막 때에는 전쟁이 오고 핍박이 오고 고통이 오고 온역이 오고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며 죽이는 일도 일어날 것인데, ‘핍박과 고통과 죽음이 닥쳐도 끝까지 신앙생활 잘하라’는 주님의 사랑의 목소리를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눈으로, 곧 성경 말씀으로 지옥 가게 할 마귀의 수작을 분별해 절대로 져서는 안 되며, 주님의 사랑의 목소리를 단단히 붙들어 믿음에서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견디는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이날 윤석전 목사가 동계성회에서 은혜받은 연세가족들에게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모든 것을 끝까지 이길 것”을 주님의 애절한 심정으로 당부하자 연세가족들도 동계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떠올리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망각한 채 신앙생활에서 멀어지던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성회 기간에 은혜 베푸신 주님께 예물을 드리며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 마음 모아 성회 충성 자원해
한편, 연세중앙교회 남·여전도회와 청년회 그리고 교회 각 부서는 지난달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두고 2월 14일(토) 수양관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고, 21일(토)에는 교회 앞마당에서 ‘축복의 거리-먹거리 존’을 운영해 해외 목회자들을 섬겼다.

<사진설명>(왼쪽)여전도회원들이 해외 목회자들에게 축복의 거리를 마련해 먹거리를 제공했다. (오른쪽)연세청년들이 한국을 찾은 해외 목회자들을 공항에서 반갑게 맞았다.
또 2월 23일(월)~26일(목) 진행된 목회자 성회 기간에도 윤석전 목사가 성령의 감동에 따라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데 전무하도록 연세가족들은 예배, 찬양, 성회 접수, 행정, 촬영, 음향, 차량, 안내, 식사, 설거지,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판매 등 성회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자원해 충성했다. 대성전 2층에 자리한 연세청년들은 각 나라 언어로 통역하며, 해외에서 온 목회자들이 은혜받는 데 집중하도록 마음 다해 섬겼다. 부엌에서 비지땀을 흘리면서 충성하고, 성회 기간에 목회자들이 쾌적하게 지내도록 부대시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단장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목회자 성회에 참가하는 해외 목회자들을 섬기고 있다. 수양관 대청소에 나선 남전도회원들
지난 두 달간 동계성회 기간에 연세가족들에게 축복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주의 일에 감사와 기쁨으로 충성하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