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7)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등록날짜 [ 2026-03-11 16:47:07 ]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해

연세가족들 ‘감사 프로젝트’ 올려 드려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계속해서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교회 설립 감사의 달’인 3월을 맞아 ‘40주년 TF 기획팀’은 더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하는 데 마음을 모았고, 지난 3월 1일(주일) 4부예배 전 연세가족과 함께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감사 프로젝트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 윤석전 담임목사가 서신비에 유언과 같이 새긴 말씀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선서자 대표 8인과 연세가족들이 기도, 예배, 전도, 섬김 그리고 재림의 날까지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로서 영적생활 승리하겠다고 차례대로 선서했다. (왼쪽부터)문승일 안수집사, 김찬미 청년회장, 임도상 남전도회 그룹회장, 이혜선 여전도회 그룹회장, 한은비 중등부 회장, 박승민 어린이, 한성민 고등부 회장, 김미경 교구장.



40년간 사용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지난 1일(주일) 오후 3시 진행한 일곱 번째 연간 프로젝트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사회 강태일 아나운서)는 ‘교회 설립 감사의 달’ 첫 주일의 문을 열며 주님께서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를 40년간 사용해 주신 역사를 다큐 영상으로 소개하고 연세가족의 문화 공연도 무대에 올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제1막 <40년>에서는 1986년 3월 15일 연세중앙교회 개척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오직 영혼의 때를 위하여 구령의 열정으로 지나온 40년 교회사를 영상으로 소개했다. “1986년 3월 15일부터 2026년 3월 1일까지, 1만 4611일. 하나님께서는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모든 연세가족을 값지게 사용해 주셨다”라고 시작한 다큐는 “연세중앙교회의 개척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혼 구원 사역은 주님의 은혜요, 기도 응답”이라고 고백했다.


삼각산에 올라 교회 개척을 간구한 담임목사의 기도와 연중무휴 부르짖은 연세가족들의 철야기도. 또 목숨을 초월해 목회한 담임목사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주님께 무엇이든 드리려 한 연세가족의 충성이 오늘날 궁동성전을 건축할 만큼 영혼 구원 사역을 왕성하게 했고, 이제는 지구촌 곳곳에 교회를 건축하며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행1:8) 말씀을 이루고 있다고 알렸다.


▶제2막 <세계 열방 구원하는 영원한 개척교회>에서는 연세중앙교회 어린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문화공연에 참여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1장 ‘전 세계 1000교회 건축’에서는 여전도회 박화진 외 2명이 ‘기름 부으심’ 연주곡에 맞춰 한국무용으로 지구촌 곳곳에 교회를 지어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표현했다. 대형 LED 화면으로 아메리카(282교회), 아프리카(424교회), 아시아·오세아니아(162교회) 등 1000교회를 건축한 ‘세계 지도’와 ‘궁동성전’ 등을 수채화(81여전도회 박수정 집사)로 완성해 가는 영상도 상영해 은혜를 더했다.


2장 ‘온 천하에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라’에서는 1992년 1월 15일 망원동성전에서 ‘김종선 목사 해외선교 파송예배’를 드린 이래 시작된 해외선교 사역을 소개했고, 연세가족에게 맡겨 주신 영혼 구원의 사명이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까지 계속될 것을 선포했다.


이어 유치부(6~7세)와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 어린이 40명이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 곡에 맞춰 응원도구를 흔들면서 율동을 선보였다. 1부터 40까지 고깔모자에 숫자를 부착한 채 목소리 높여 찬양하는 어린이들을 보며 다음 세대에 쓰임받을 복음 전도자를 기대할 수 있었다. 곧바로 ‘가서 제자 삼으라’ 곡으로 전환되며 양진욱 집사 외 10명이 등장해 경쾌한 댄스를 선보였고 남전도회 5그룹 23명도 힘 있게 찬양했다.


3장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에서는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예수님의 지상명령 ‘복음 전도’에 쓰임받은 ‘하나님이 쓰신 한 사람’ 윤석전 담임목사 다큐를 상영했다. 담임목사의 모든 목회는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목숨을 초월해 복음을 전한 것(행20:24)이요, 복음을 들은 수많은 이가 회개해 구원받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귀머리가 듣고 암 병이 낫는 등 각색 질병을 해결받은 사도행전적 역사가 나타난 것도 성령께서 하신 일”임을 알렸다.


▶제3막 ‘주님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해 행복합니다’에서는 ‘나에게 담임목사님은?’이란 질문에 응한 연세가족의 인터뷰 영상을 상영했다. “담임목사에게서 영혼 구원의 애끓는 사랑을 경험했다”라는 연세가족들의 고백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 청소년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연세가족 11명이 나와 담임목사를 향한 애틋한 편지 글을 낭독했고, 목자에게 받은 사랑이 곧 주님의 사랑이라고 고백했다. 연세가족 모두가 ‘해같이 빛나리’ 곡으로 담임목사 내외를 축복했다.


▶제4막 ‘결단의 시간’이 이어졌다. 담임목사가 서신비에 유언과 같이 새긴 말씀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선서자 대표 8인이 기도, 예배, 전도, 섬김 그리고 재림의 날까지 영적생활을 승리하겠다고 차례대로 선서했고, 연세가족들도 하나님 앞에 마음 모아 선서했다. 이후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찬양하며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라고 선포했다. 마지막으로 성전에 자리한 모든 연세가족이 끝나지 않을 것처럼 박수와 함성으로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 모든 일을 오직 주님이 하셨다! 할렐루야!



<사진설명>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문화공연. 댄스팀, 어린이, 남전도회원들이 은혜로운 찬양과 율동을 올려 드리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여전도회원들의 한국무용 ▲유치부와 초등부 어린이들이 응원 도구를 활용해 깜찍한 율동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담임목사를 향한 애틋한 편지 글을 낭독하고 있다. (오른쪽)목자에게 받은 사랑이 곧 주님의 사랑이요, 주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며 윤석전 담임목사 내외를 축복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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