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예수 피로 여신 문으로

등록날짜 [ 2026-03-26 11:36:41 ]

히브리서 10장 19~25절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고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마태복음 7장 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예수의 속죄의 피로만 열리는 문으로

예수의 피를 들고 회개해 들어갑시다

주가 십자가에 흘린 속죄의 피를 들고

지옥 문은 닫고 천국으로 행진합시다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12:14).


거룩함은 영원한 것이므로 영생과 동격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육신을 흙으로 지으셨고 하나님의 거룩한 생기를 주셔서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그러므로 인간은 하나님의 거룩하신 말씀으로 살도록 지음받았습니다. 그러나 거룩했던 인간은 마귀의 거짓에 속아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생명의 말씀을 거역하고 먹으면 죽으리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고 말았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결국 인간은 거룩함을 상실한 순간 죽음을 생산했고, 하나님과 함께 살았던 거룩한 에덴에서 쫓겨나 마귀 자식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7~19).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행13:10).


그러므로 인간은 죗값인 사망, 곧 타는 불 못인 지옥 형벌을 기다리며,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죄에 종노릇하며 살다가 지옥으로 가는 길밖에 없는 신세가 되고 만 것입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살고자 하여 모든 수단을 다 부리며 몸부림칠지라도 인간이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은 죄악의 죽음으로 완전히 막힌 것입니다. 살기 위해서 과학문명을 발전시켰고 백세인생이라도 살아 보려고 의학을 발전시켜 왔고 돈, 명예, 권세로 살아 보려고 몸부림쳤으나 거룩함을 상실한 아담 이후의 인간은 모두 다 죽어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히9:27).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9).


죄 아래서 지옥 형벌받을 사람 중에 하나님께로 돌아갈 길을 찾을 자는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 아래서 죽어 지옥 형벌받을 자들을 사랑하시사 죄악으로 비대해진 세상에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문을 만드셨으니 이 문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10:7~9).


그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죄의 담을 헐고 거룩한 길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셔서 자기 몸으로 인간의 죗값인 사망을 대신 담당하시는 그것으로만 만들 수 있는 길입니다. 예수만이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인류의 죄악을 짊어지고 죽으심으로 인간의 영혼의 죽음을 대신할 수 있는 단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히10:19~20).


예수께서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려 죽으셨으니, 그의 찢으신 살과 피는 내 죄악을 짊어지고 죄 없으신 예수께서 죽으셨다고 하는 확실한 증거인 것입니다. 더 확실한 증거는 회개를 통해서 지옥 형벌을 받을 죄악이 해결되었음을 거룩하신 성령 하나님께서 보증하시고 구원받은 자의 심령을 전 삼고 계신 것이 확실한 증거인 것입니다.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1:21~22).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

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전6:19).


그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속죄를 확증하시고 거룩한 성령 받은 자를 천국까지 인도하십니다.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14:17).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자는 회개의 경험도 없고 성령의 보증도 없는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여신 생명의 문만이 거룩한 문이요, 이 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가진 자만이 열고 들어갈 수 있는 단 하나의 구원의 문인 것입니다.


이 예배당에 가득 모여 앉아 있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다면 구원의 주님을 거룩하게 만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만이 주님이 찾으시는 예배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죽을죄를 짊어지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살을 찢으시고 속죄의 피를 쏟으신 사실을 회개로 갖지 못한 자는 누구라도 거룩해졌음을 보증하시는 성령님과 아무 상관도 없는 그저 종교적 행위를 가진 자들일 뿐입니다. 참으로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주를 뵙는 예배는 그의 속죄의 피를 내가 가졌음을 확증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주를 향한 우리의 섬김도 충성도 사랑도 전도도 감사도 순종도 하나님을 향한 일체의 모든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활짝 여신 그 문 안에서 실행되어야 합니다.


속죄의 피로 여신 문으로 회개하여 들어갑시다

우리 연세중앙교회는 40년간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자,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못한 죄를 죽어서 지옥 가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고 회개가 확증된 증거로 성령 충만하자, 성령 받은 자는 충성하자, 감사하자, 예배하자, 찬양하자, 서로 섬기고 사랑하자, 예수 몰라 지옥 갈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에서 구원하자, 쉬지 말고 기도하자, 구원의 이름, 예수의 이름으로 원수 마귀·사단·귀신 역사와 질병과 저주를 몰아내자, 이기자, 항상 성령 충만하여 자기 영혼을 천국 갈 때까지 거룩하게 지키자, 그리고 다시 오실 주를 맞이하기 위하여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거룩하게 내 영혼을 보전하자(벧후3:10~14), 육신의 때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자, 연세가족 모두 천국에서 만나자,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지옥 가면 안 된다, 정신 차려 기도로 성령 충만으로 말씀으로 죄를 이기자”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40년간을 강단에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회개하라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구원의 복음을 쉼 없이 외쳤습니다. 예수가족이 반드시 거룩해져서 천국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절대 헛되지 말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세상의 문들은 죽은 문이요, 영원히 닫혀 있는 문이요, 죄악의 담을 쌓는 바벨탑과 같은 지옥 문임을 압시다. 속지 맙시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열린 천국의 문을 알지 못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해야만 천국 문을 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모릅니다. 수많은 종교가 생명의 문을 찾고 있으나 세상에 죄악이 존재하는 한 그 문은 닫혀 있는 문인 것입니다. 열린 무덤처럼 빨아들이는 지옥의 문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자기 살을 찢고 피를 쏟아내어 하나님과 인간과의 닫힌 죄의 담을 파괴시켰으니, 예수가족 모두는 회개로만 열리는 문,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회개로 들어갑시다.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


다른 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밖에 없습니다. 어쩌다가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문을 발견했던가요! 그러므로 다시는 세상에 기웃거리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만 열리는 그 문으로 예수의 피를 들고 회개로 회개로 들어갑시다. 예수가족 모두 다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들고 천국으로 행진합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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