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남전도회 (김영헌 회장)
[상반기 결산 주님이 쓰신 부서들] 천하보다 귀한 영혼 돌아온 큰 기쁨

등록날짜 [ 2026-06-10 11:57:11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상반기 주의 일에 사용해 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5월 31일(주일) 4부예배를 ‘작정기도회 결산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로 올려 드리고 있다.
깨어 기도하여 영적생활 승리하고
구주께 신령한 작품 올려 드릴 것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5월 31일(주일) 4부예배를 ‘작정기도회 결산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연합남전도회장 이민철 안수집사 사회로 회원 점명과 사업보고는 서류 보고로 대신했고, 연합여전도회장 박해연 권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청년회 연합찬양팀이 ‘내 몸은 구주의 성전이니’ 곡으로 예물 찬양을 올려 드렸고, 찬양대 수백 명과 오케스트라가 ‘잊지 않게 하소서’를 찬양해 상반기에 연세중앙교회를 써 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은혜에 대한 감사를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결산감사예배에서 ‘잊지 않게 하소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날 결산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눅21:29~38)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보배로운 속죄의 피는 인간 스스로 해결해 볼 수 없는 지옥 갈 문제를 무효시키고 완전히 해결해 주신 감당할 수 없는 은혜”라며 “본문의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는 말씀도 항상 기도하고 회개하여 죄 사함의 은혜 안에 살아야 한다는 말씀이요, 내 육신의 때가 어느 순간 종결되고 주님이 언제 다시 오시든 영광스러운 날을 후회 없이 맞이할 수 있도록 말세적인 신앙생활을 하라는 애절한 당부”라고 전했다.
이어 상반기에 내 영혼의 때를 위해 후회 없는 신앙생활을 했는지 돌아볼 것을 당부한 윤석전 목사는 “다시 오실 주님은 신부를 데리러 오시는 신랑이요, 또 심판주로서 오시는 것이니 연세가족들은 신부의 믿음으로 신부다운 행함이 있는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이라며 “사랑하는 연세가족들이여, 상반기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구원의 주님께 드릴 신령한 작품을 마련했는가! 아니면 죄 아래 살며 주님이 주신 세월을 허송했는가! 지금이 바로 구원받은 자의 신앙 양심으로 주님 말씀대로 살며 말세를 준비해야 할 때요, 주님 앞에 내 죄를 내놓고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내 영혼의 때가 아름다워야 할 것”을 애절하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깨어 기도하지 않는다면 썩을 육신대로 살다가 그 죗값으로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을 것이요,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해 가시는 것도 영적으로 어두워 천국까지 이를 수 없을 것”이라며 “작정기도회를 마친 후에도 항상 깨어 기도하여 내가 죄 아래 있는지 늘 점검하며 회개하고, 육신의 정욕과 세상 풍속 그리고 마귀역사도 능히 이겨야 한다”라고 애절하게 당부했다. 이날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상반기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가 주신 세월을 내 영혼의 때를 위하여 값지게 살지 못하고 깨어 기도해야 하는데도 죄만 생산하며 신령한 작품을 내지 못한 지난날을 발견해 눈물로 회개했다.
연세가족들은 상반기에 각종 부흥성회와 춘계대심방 그리고 작정기도회 등 믿음의 스케줄에 동참하며 영적생활을 승리할 생명을 공급받았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에 참가한 지구촌 목회자들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목회할 생명을 얻도록 ‘300명 기도용사’와 ‘700명 기도사명자’ 그리고 특별금식기도회 등으로 동역했다.
또 ‘교회설립 40주년 감사행사’와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 같은 대규모 행사에 적극 나서고 노량진 학원가에 전도거점을 만드는 등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멸망할 이웃에게 복음 전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사랑의 쌀 섬김’, ‘마스크 20만 장 전달’, ‘한마음잔치’ 등으로 지역주민들을 예수 사랑으로 섬기기도 했다. 지난 상반기에도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을 써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