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계성회 결산감사예배] “주께서 주신 복된 기회를 놓치지 말라!”

등록날짜 [ 2026-09-08 10:49:13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은 8월 30일(주일) 4부예배를 ‘2026 하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드리며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시작으로 연세중앙교회와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기간에 수많은 연세가족이 성회마다 사모함으로 참가해 은혜받은 후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으로 영적생활을 능력 있게 해 나가고 있다. 지난 8월 30일(주일) 연세가족들은 하계성회를 개최해 은혜 주시고 충성하는 일에 사용해 주시고 무엇보다 윤석전 담임목사를 능력 있게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일 4부예배를 ‘2026 하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올려 드렸다.


하계성회 결산감사예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창세기 16장 1~16절을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뜻에 따라 나를 택하여 불러 주시고, 예수를 구주로 믿어 구원받게 하시고, 이번 하계성회 기간에도 지구촌 목회자들을 수종들게 하시며 진리의 말씀을 땅끝까지 전케 하셨으니 연세가족들은 하나님의 뜻과 은혜 안에 있는 것을 감사해야 할 것”이라며 “연세가족들은 단순히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충성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사실을 넘어 ‘하나님께서 부르신 때와 은혜 주신 때 그리고 나를 사용해 주신 때를 놓치지 않았다’는 것에 감격스러워하며 앞으로도 은혜받을 기회, 충성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하계성회에서 은혜받은 자로서 구원의 주님께 충성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라”라며 주님의 애타는 심정으로 당부하자 연세가족들도 하계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주를 위해 충성하는 데 마음 다하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연세가족들은 하계성회 기간에 은혜 베푸신 주님께 감사 예물을 드리며 주님께 마음 다해 영광을 올려 드렸다.


“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한편, 연세중앙교회 ‘300명 기도용사’와 ‘700명 기도사명자’ 그리고 모든 연세가족은 지난달 개최한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두고 7월 19일(주일)부터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했다. 하나님의 기도 응답으로 윤석전 목사는 목회자 성회 기간에 매시간 마지막 설교인 것처럼 진실하게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성령 하나님께서 감동하시는 말씀을 애절하게 전했다.


지난 두 달간 하계성회 기간에 연세가족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해외 목회자들을 섬기는 등 각종 주의 일에 감사와 기쁨으로 충성하도록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또 연세가족들의 금식기도와 간구를 들으신 주님이 담임목사를 주의 사역에 능력 있게 사용해 주시고, 매주 진행되는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목회대학 설교 말씀을 전하는 데도 값지게 사용하실 것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6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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