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식구 가정마다 찾아온 하나님의 복
23교구 춘계대심방

등록날짜 [ 2025-03-27 12:45:19 ]

<사진설명>지난 3월 18일(화) 명기순 집사 가정에서 진행된 23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곳곳에 때 아닌 대설주의보가 내린 지난 3월 18일(화), 23교구(손성숙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오전 10시부터 명기순 집사 가정(경기도 안성시 석정동)에서 열렸다. 용인·평택·오산과 청주 그리고 남부지방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들은 아침 일찍부터 집을 나서 내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것처럼 큰 사모함을 안고 춘계대심방에 참석했다.


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을 본문 삼아 교구식구들을 가까이 마주하며 생명의 말씀을 전했고, 하나님과 화목하고 천국 소망이 가득하여 내 영혼의 때가 복되어야 할 것을 당부했다.


23교구 대심방 예배에서 윤대곤 목사는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대속물로 보내 죄 사함의 은혜를 주셨으니, 교구식구들은 이 땅에 살 동안 기도하고 영적생활 승리하여 언젠가 마주할 영혼의 때에 하나님이 진노하실 심판의 대상이 될 게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요, 예수님의 신부가 되어야 할 것”이라며 “내가 예수 믿는 이유는 죄 사함받아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기 위함이니, 천국 소망이 가득한 영적생활을 육신의 생각에 빼앗기지 않고 끝까지 승리하여 영혼의 때가 복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사진설명>교구식구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대곤 목사.


대심방 설교 말씀을 들은 교구식구들은 하나님과 화목하여 구원받았다는 사실에 감사하지 못하고 기뻐하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고, 이어 23교구 구역장들이 ‘그 날이 도적같이’ 곡으로 예물 찬양을 올려 드리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23교구 구역장들이 ‘그 날이 도적같이’ 곡으로 예물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한편, 이날 23교구에서는 귀한 경품 선물을 전하며 교구식구들을 섬겼고, 아침 일찍부터 먼 곳에서 찾아온 교구식구들에게 정성스레 마련한 도시락과 간식도 전달하며 주님 사랑을 풍성하게 전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23교구 춘계대심방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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