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3-27 14:56:13 ]
<사진설명>윤석전 담임목사가 청년회에서 마련한 교회설립 39주년 이벤트에 참석한 후 김찬미 연합회장을 격려하고 있다. (오른쪽)청년회는 우리 교회 부흥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도 대성전 3층에 개최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들렸다.
교회설립 39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린 지난 3월 16일(주일). 청년회 임원단과 각 부 부장들은 2부예배를 마친 후 노인복지센터 앞에서 담임목사를 만나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찬양한 후 “주님! 39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앞으로도 주님이 쓰십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구호를 외쳤다.
교회설립 39주년 이벤트를 진행한 청년회 부장들에게 윤석전 담임목사는 “청년회 직분자들이 있어 담임목사도 목회할 수 있다! 우리 교회 다음 세대에 영혼 사랑할 청년들이 있어 든든하다! 우리 교회 청년들을 사랑한다! 담임목사는 청년들을 위해 살다가 청년들을 위해 죽을 것”이라고 격려하고 약속했다.
청년회는 한 주 전인 9일(주일), 연세가족들에게 교회설립 39주년 축하 글을 남기도록 요청해 연세가족들의 축하 메시지를 대성전 3층에 게시했다. 또 맞은편에 1986년 개척부터 지난 2024년까지 우리 교회가 부흥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도 개최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들렸다.
한편, 윤석전 담임목사는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아 교회학교 어린이부터 청년회와 장년부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의 사랑으로 간식 선물을 전달했다. 떡과 도넛 그리고 여전도회에서 한 병 한 병 정성껏 마련한 딸기청 우유를 받은 연세가족들은 우리 교회를 세워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오직 기도하여 주님의 몸 된 교회의 기능을 감당할 것을 마음먹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청년회 교회설립 39주년 이벤트
위 글은 교회신문 <89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