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봉헌 1주년]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파주성전 봉헌 1주년 감사예배

등록날짜 [ 2025-12-30 11:10:51 ]

<사진설명>파주연세중앙교회 봉헌 1주년 감사예배를 마친 후 윤석전 담임목사와 김선미 교구장 그리고 9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파주연세중앙교회(이하 파주성전)가 지난 12월 14일(주일) 2부예배 시간에 ‘파주성전 봉헌 1주년 감사예배’(사회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파주성전 1주년 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3~20)라는 제목으로 “인류 누구나 죄 아래 살다가 육신의 때를 마친 후 죗값의 결과로 감당할 수 없는 지옥 고통이라는 영원한 멸망을 맞게 되었다”라며 “그러나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는 죄인이 가야 할 지옥 고통을 해결해 주시려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성탄하시어 내 죄를 대신 하여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주셨으니, 예수의 피로 주신 죄 사함의 은혜를 믿고 회개할 때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전도 설교를 전했다.


또 윤석전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영혼의 때에 이를 천국이 너무나도 확실한 사실이었기에 담임목사 역시 지난날 아버지의 모진 핍박과 군 선임들의 매질에도 신앙생활을 끝까지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간증하며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께서 지옥 갈 내 대신 모진 매를 맞고 피 흘려 죽어 주셨으니, 그 구원의 은혜는 신앙 양심상 절대 배신할 수 없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지난 12월 14일(주일) 파주성전 봉헌 1주년 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어 “직장생활 하던 시절에도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을 한 달 일해서 받는 월급과 바꾸는 게 허망하여 ‘목숨보다 큰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며 목회를 시작했다”라며 “목회 사명인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은 내 목숨보다 큰일이며, 주가 나를 위해 죽어 주셨으니 예수로 구원받은 나도 주를 위해 죽도록 목회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라며 구원의 주를 향한 애끓는 사랑과 신앙 양심을 마음껏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교회는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곳이니, 주님의 몸 된 교회인 성도들도 목숨보다 큰 영혼 구원을 위해, 주님이 맡겨 주신 복음 전도 사명을 위해 물질을 이기고 핍박을 이기고 육신의 소욕도 이겨야 할 것”이라며 “하나님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받고, 내게 영생과 천국을 주신 가치가 얼마나 큰가! 죄 아래 살다 지옥 갈 이들에게 예수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전해 파주성전이 가득 찰 만큼 멸망으로 향하는 이들을 회개시키고 구원받도록 해야 할 것”을 애절하게 당부했다.


이날 파주성전 연세가족들은 영혼 구원을 위해 파주연세중앙교회를 건축해 주시고 한 해 동안 써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렸다. 감사예배에 초청받은 새가족들도 주님 사랑으로 환영하며 교회 건축을 통해 영혼 구원을 이루시는 우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9교구식구들이 감사예배에 초청받은 새가족들을 환영하는 모습.


한편, 파주연세중앙교회 봉헌 1주년 감사예배를 앞두고 우리 교회 ‘힐웨이즈 워십’이 10시부터 찬양콘서트를 열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청년들로 구성된 힐웨이즈 워십은 ‘모든 것이 은혜’, ‘날 사랑하신 예수님 나도 사랑해야 해’, ‘잊지 않게 하소서’ 등 곡으로 파주성전 연세가족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만 겨냥해 40여 분 동안 감사 찬양했다.



<사진설명>감사예배에 앞서 우리 교회 ‘힐웨이즈 워십’이 찬양콘서트를 열어 한 해 동안 파주성전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를 앞두고 파주성전에서 신앙생활 하는 9교구식구들은 1주년 감사예배를 위한 합심기도를 진행했고, 감사예배에 참석한 교구식구들을 위해 풍성한 간식과 경품도 마련하며 주님처럼 섬기는 데 마음을 다했다. 파주성전 봉헌 1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파주성전 봉헌 1주년 감사예배


위 글은 교회신문 <930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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