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

등록날짜 [ 2023-04-19 17:39:02 ]

로마서 8장 1~4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으심과

부활로 주신 생명의 성령의 법만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영원한 해방과

영원한 자유를 확증하신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소유한 자여!

자유합시다! 영원토록 자유합시다!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의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첫 사람 아담부터 하나님 앞에 죄 범한 인류의 죗값인 사망을 자신의 사망으로 해결해 인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으로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게 하려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그 시대 최고의 행악자와 같이 공개 처형으로 처절하게 죽으셨습니다. 그의 죽으심은 인류의 죗값을 완전한 속죄로 해결하심이었습니다. 그의 죽으심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죄의 담을 흔적도 없이 파괴시켜 버린, 둘이 하나를 이루는 화해의 속죄인 것입니다.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히10:17~2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가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마27:50~54).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무덤에 묻힌 것은 죄 아래서 죽어야 하는 인류의 죗값인 사망을 매장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새롭고 산 길을 확실하게 여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행악자와 같이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잔인하게 처형당했으나 그는 죄가 전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무덤에서 삼 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의 부활은 죄 없이 죽으셨다는 것을 분명하게 확증한 것입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주신 구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은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의 일을 없이하셨으니 곧 인류를 죄에서 사망에서 구원하신 것이요, 죄를 짓게 하여 인간의 영혼을 저주하고 죽여서 지옥에 내던지는 사망 권세자인 마귀의 일을 파괴하신 절대 권세인 것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인류의 죄를 무효시키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죗값인 사망, 무덤의 권세, 곧 사망 권세를 파괴시켜 버리고 인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영원토록 자유케 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믿고 구원받는 절대적인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마귀의 일인 죄와 사망과 지옥의 참혹한 형벌을 자신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여 주셨고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에게 자신의 이름, 곧 예수 이름을 주셨으니 예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구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병을 고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또한 무엇을 하든지 예수 이름으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14:13~14).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막16:15~18).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없이는 인류는 여전히 죄와 사망과 지옥의 참혹한 신세를 영원히 면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주신 예수 이름, 그 이름 안에 있는 자들을 마귀 사단 귀신 역사가 다시는 지배할 수 없으며 죄와 사망과 지옥의 참혹한 형벌도 다시는 지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주신 구원의 진리인 것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2).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생명의 자유를 가진 자는 죄와 사망과 지옥 형벌에서 영구히 자유한 자들입니다. 그들을 다시는 마귀 사단 귀신 역사가 죄악으로 지배할 수 없게 성령과 생명의 법으로 주신, 누구도 폐지할 수 없는 자유의 세계를 무제한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롬8:1~4).


생명의 성령의 법을 가진 영원한 자유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셔서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육 간의 모든 자유를 허락해 주셨으니 이것은 세상이 말하는 육신의 요구의 방종의 자유가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허락하시고 요구하시는 진리와 생명의 자유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만이 우리에게 주신 속죄와 영생의 자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롬8:1~2).


나의 허물에서, 죄악에서, 내가 받을 징계에서, 내가 당할 육체의 질병의 고통에서, 죄와 저주에서, 처절한 죗값인 사망에서, 지옥 형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과 부활로 주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만 죄와 사망의 법에서 영원한 자유를 확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성령의 법을 소유한 자여, 자유합시다. 영원토록 말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갈3:13~1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사53:4~7).




위 글은 교회신문 <795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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