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3-17 11:04:49 ]
마태복음 10장 2~15절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어 보내시며 명하여 가라사대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차라리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너희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이나 가지지 말고 여행을 위하여 주머니나 두 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를 가지지 말라 이는 일군이 저 먹을 것 받는 것이 마땅함이니라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그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치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 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나님 말씀 믿고 적극 수용한다면
영육 간 불가능 해결받을 수 있어
복 받기에 합당한 자 되기를 축복
하나님은 자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셨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자신의 말씀으로 천지를 경영하고 계십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1~3).
하나님은 그가 창조하신 흙으로 사람의 육체를 지으셨고 흙에서 나는 것으로 먹고 마시며 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생령, 곧 영혼이 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인간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13:1).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하는 인간이 범죄함으로 영원히 죽게 되었을 때 인간의 영혼을 살리시려고 자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으니, 이는 한 사람도 멸망치 않고 다 구원하시려는 제한 없는 사랑이셨습니다.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38~40).
예수 그리스도는 인간을 괴롭히는 모든 불행을 전능자의 권세로 즉시 해결해 주셨으니, 그는 인간의 원수를 파괴하여 승리하신 절대 권세자이십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11:4~5).
그가 베푸신 수많은 이적은 인간으로서는 불가능한 것들이요, 오직 절대 권세자, 창조자만이 하실 수 있는 이적이요 권세였습니다.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허다한 무리가 좇으니라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즉시 그의 문둥병이 깨끗하여진지라”(마8:1~3).
“이 말씀을 하시고 큰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11:43~44).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가 하시는 일을 그의 말씀으로 제자들도 하게 하셨으니, 제자들은 예수가 보내시는 곳에서 예수가 주신 말씀으로 예수가 하신 일을 거침없이 실행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웠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려 내고,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라”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마10:7~8).
예수께서는 세상의 신분으로는 비천한 어부, 세리와 같은 제자들을 보내시며 하나님께서 그의 말씀으로 없던 것을 있게 하여 보게 하신 것과 같이, 예수께서 그의 말씀으로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죽은 자를 살리신 것과 같이, 제자들도 예수께서 말씀을 주어서 보내셨음을 증명하고자 그 말씀으로 병을 고치고 죽은 자를 살리고 나병환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천국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예수께서 하라 하신 말씀을 가지고 나가는 제자들은 예수님이 명령하신 것과 같이 예수님의 말씀으로 이적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창조요, 곧 절대 권세이십니다. 예수께서는 항상 말씀으로 영육 간의 불가능의 고통을 현장에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마8:14~17).
그러나 예수께서는 죄 아래서 참혹한 지옥 형벌을 당해야 할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이루시려고,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사랑의 말씀을 이루시려고 친히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그가 자신의 몸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을 이루셨으니, 인간이 영육 간에 당해야 할 잔인한 고통을 대신하심으로 인간에게 영생을 주시고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신 것입니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4~6).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독생자도 말씀으로 보내셨고 인류 구원의 사역도 말씀으로 이루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믿음이요, 구원이요, 영육 간의 불가능을 해결하는 권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요, 허상이자 종교일 뿐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이적을 행할 때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거저 주었으니 너희도 거저 고쳐 주고 거저 복을 명령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10:7~8).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 이름으로 행하는 모든 사역은 주님이 거저 주신 것같이 거저 주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칭찬도 감사도 영광도 거저 주신 주님만 받으셔야 합니다.
말씀을 적극 수용해 복 받기 합당한 자 되길
주님은 주님이 명령하신 권세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에게 여행을 두려워 말라고 하셨습니다. 주머니에 금도, 은도, 의지할 지팡이도 가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아무 성이나 촌에 들어가든지 예수의 말씀을 환영하는 자를 찾아내서 그 집에 머물고 주님께서 주신 말씀으로 그 집이 평안하기를 말씀으로 빌라고 명령하셨습니다(마10:9~12). 그러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말씀을 말할 때 듣지 아니하거든 “그 성에서 나와서 너희 발의 먼지를 털어버리라, 심판 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라고 하셨습니다(마10:14~15).
제자들은 먼저 천국을 전하는 것이요, 다음은 인간을 괴롭히는 귀신들을 쫓아내고 질병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의 말씀으로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을 무관심으로 박대하는 것은 주의 말씀을 박대하는 것이요, 치유하고자 하시는 주의 사랑을 거절하는 것이요, 주가 주고자 하시는 천국도 거절하는 것이니 그에게는 그저 멸망이 훤히 보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예수의 이적과 치유와 천국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주가 보내신 주의 종들을 박대하지 맙시다. 이것은 천국도 치유도 능력도 평안도 거절하는 참으로 두려운 일입니다.
연세중앙교회는 주님의 권세 있는 말씀의 목소리, 속죄의 피로 주신 구원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의 능력의 말씀을 40년간 들어 왔습니다. 그의 말씀을 믿음으로 환영하는 자는 말씀에 따른 이적을 쉼 없이 만났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씀을 치유와 구원과 절대 생명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는 주를 박대한 자요, 내어 쫓은 자로서 주님이 보내신 말씀을 박대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믿어도 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으로 인정할 때 그 말씀의 권세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가지고 가는 자들, 곧 주님께서 보내신 주님의 말씀을 입술로 대언하는 자는 주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치유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신 복음 증거의 명령의 말씀을 성령으로 받은 자들입니다. 주님께서 성령의 진리로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치유와 영생과 천국으로 받는 자들만이 그 말씀을 일하시게 하는 자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핏소리를 말씀으로 받는 자들만이 살고자 회개하는 자요, 속죄와 천국을 은혜로 받은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말씀은 종교의 교리가 아니요, 한 세대의 이론이 아니요, 비유는 더더욱 아니요, 실상이자 실체가 있는 생명이요, 치유의 축복이요, 반드시 이루어질 진리요, 반드시 이루실 믿음인 것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16:7~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7~18).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주님은 지금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주의 사자를 통해 자신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무관심은 거절이요, 불인정은 반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치유의 말씀, 이적의 말씀, 권세 있는 창조적 말씀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의 구원입니다.
적극적으로 믿읍시다. 인정합시다. 그리고 그 말씀을 내 영혼이 천국 갈 때까지 일하시게 합시다. 그 말씀을 거역하면 소돔과 고모라보다 견디기 힘든 형벌이 기다리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의 말씀을 감사로 평안으로 치유와 구원으로 받는 자에게는 지금 이 시간 영육 간의 불행은 사라질 것입니다. 그 사실을 믿읍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속에 권세가 있고 이적이 있고 생명도 천국도 있음을 압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또 믿고 확실히 믿고 된 줄로 믿고 수용합시다. 그래서 예수가족은 복을 받기에 합당한 자가 됩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