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청년회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 ‘청년회 부흥을 위한 특별집중기도회’
“청년이여! 마음껏 찬양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라!”
등록날짜 [ 2026-01-12 15:02:38 ]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2026년 1월 1일(목) 영신예배를 겸해 진행한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새해를 예수로 시작하고 주님의 목소리만 따라가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 맺을 것을 결단했다.
연세중앙교회는 2026 신년축복대성회를 2025년 12월 31일(수) 저녁부터 2026년 1월 2일(금) 저녁까지 송년예배(31일)와 영신예배(1일)를 겸해서 진행했다. 신년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그동안 주님 앞에 신령한 작품을 올려 드리지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예수의 속죄의 피를 움켜 쥐고 간절히 회개했고, 새해에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일에 더 사모하여 풍성한 영적 열매 맺을 것을 다짐했다. 연세가족들의 신년성회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
새해 영적생활 더 성장하길 소망해
| 이현주(58여전도회)
약 16년 전, 신앙생활 하던 중 영적인 갈급함을 해결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런데 그 시기에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참가하게 되었고 동계·하계성회에 몇 차례 참가한 후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해야겠다고 결단했다. 갈급했던 내 심령에 폭포수 같은 은혜가 임했다.
가족 모두가 함께 신앙생활 하던 곳에서 새로운 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주저하기도 했으나, 내 영적생활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해 어려운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이후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내 영혼의 갈급함을 해결했고, 몇 년 지나지 않아 자녀들도 우리 교회에 와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다.
지난 2025년에는 신앙생활의 정체기를 경험하기도 했다. 예전의 첫사랑과 첫 열심을 잊은 채 타성에 젖어 습관적으로 믿음의 스케줄을 따라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2026 회계연도에 내가 속한 여전도회에서 직분을 맡겨 주셨다. 58여전도회 총무로서 여전도회장을 도와 모든 회원들의 영혼을 섬기는 역할을 맡게 되었고,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한 해 동안 충성되이 쓰임받기를 소망하고 있다. 신앙생활에서 후퇴하지 않도록 내게 귀한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열린 신년축복대성회에서도 은혜받기를 사모했더니, 성회 기간에 내 신앙생활이 성장할 새로운 동력을 찾기도 했다. 특히 성회 셋째 날 오전예배에서 담임목사님께서 “왜 성장하지 않느냐!”라며 애타게 전하신 말씀이 내게 큰 도전을 주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애절한 심정을 설교 말씀을 통해 전달받으며, 내 신앙생활이 제자리에 머물러 있던 것을 발견해 진실하게 회개했다. ‘그래! 올해 내 신앙생활을 성장시키자! 성장하는 신앙생활을 하자!’라고 마음먹으니, 이전까지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던 타성의 결박도 더는 있을 곳을 찾지 못하고 떠나갔다. 할렐루야!
담임목사님의 새해 칼럼을 들으면서도 큰 은혜를 받았다. 40년을 한결같이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면서, 함께 동역한 사모와 전도사 그리고 자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도 무척 감동적이었다. 우리 교회에서 40년간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섬기며 쓰임받은 분들도 무척 존경스럽고, 성령님께서 담임목사님을 개척 때나 지금이나 능력 있게 사용해 주시는 것도 무척 감사하다.
새해에는 성경 말씀을 더 가까이하여 생명의 말씀을 통해 주님을 깊이 만나기로 다짐했다. 신년성회를 통해 신앙생활이 성장하도록 독려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예수로 한 해 결산, 예수로 새해 시작!
| 윤권(54남전도회)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약3:5).
금요일 저녁성회 본문인 야고보서 말씀과 총괄상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작은 불씨가 숲을 태우는 것처럼, 뜻 없는 말이나 실언 한마디가 얼마나 큰 죄인지를 깨달았다. 또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고통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상기하며 내 지난날을 회개했다.
특히 자녀들을 주 안에서 양육할 수 있는 큰 복을 누리고 있는데도 내 모습을 돌아보면 사소한 말 한마디가 아이들에게 큰 상처와 아픔이 될 수 있다는 것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약3:6)라는 말씀을 붙들고 부르짖어 기도할 수밖에 없었고, 새해에는 내 말과 행동이 주 안에서 참되고 복되어 불의의 도구가 아닌 의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간구했다. 2026년 새해 첫 말씀을 들으며 내게 맡겨진 직분과 신앙생활도 감사함으로 끝까지 승리해야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한편, 12월 31일(수) 송년예배에서 2025년 결산서를 작성하며 내가 얼마나 감사와 기쁨으로 예배드리지 못했고, 내 영혼 살고자 기도하지 못했고, 죽어 가는 영혼 살리고자 주님 심정으로 전도하지 못했는지 발견했다. 내 믿음의 실상을 마주한 것이다. 주님 앞에 부끄러운 한 해를 돌아보며 회개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후5:17).
예수로 회개하며 한 해를 결산하고, 예수로 2026년을 시작하며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신앙생활 하도록 주님 앞에 결심하게 하심이 참으로 감사하다.
새해에는 상황과 현실에 치여 끌려가는 신앙생활이 아니라, 나와 우리 가정을 믿음으로 영력 있게 끌고 나가는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오직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겠다. 복된 신년성회를 열어 큰 은혜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예수의 특성 나타내며 신령한 작품을
| 용유정(풍성한청년회 전도7부)
신년축복대성회 말씀이 매시간 은혜로웠으나, 1월 1일 영신예배 설교 말씀에서 가장 큰 은혜를 받았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요한복음 15장 포도나무의 비유를 들어 “포도나무 가지가 포도나무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처럼, 예수 믿는 우리도 예수라는 나무에 붙은 가지로서 예수의 특성을 감추려야 감출 수 없다”라며 새해 첫 말씀을 전해 주셨다. 그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과연 내게서 예수의 특성이 나타나고 있는가’ 돌아보았고, 예수의 특성은커녕 세속적인 특성만 가득 차 있는 나를 발견했다.
개인 사업을 해 오다가 지난해 말부터 다시 직장생활을 하며 분주한 연말을 보내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주님과 소홀해졌을까. 입으로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고, 교회에 와서 기도도 하고 있으나, 정작 주님께 영적 생명을 공급받으려는 사모함 없이 ‘빈 깡통’ 같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기분과 감정도 끝없이 우울해졌고, 나도 모르게 세상에 시선을 둔 채 영적으로 붕 떠 있는 느낌이었다.
“가지는 스스로 살 수 없기에 나무가 공급해 주는 진액을 받으려는 태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만약 내 안에 예수의 특성이 없다면 나는 이미 나무에서 떨어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감사하게도 신년성회 말씀을 들으며 내 믿음의 현주소를 발견해 진실하게 회개할 수 있었다. 배고프면 배를 채우려는 관심으로 꽉 차듯, 지옥 갈 영혼이라면 천국 가기 위해 죄를 해결하려는 관심으로 사무쳐야 하는데 정작 그 일에 무관심한 내 모습을 깨달았고, 행동에 이르기까지 영적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내 모습도 발견하여 간절히 회개했다.
또 말씀을 듣는 이유는 자라나고 열매를 맺기 위함이다. 그런데 나는 주님 앞에 과연 열매를 내는 가지였던가. 먹고사는 일을 본업으로 여기며 진짜 본업인 영생과 신앙생활에는 모르쇠 하지 않았나 싶다. 가지가 진액을 배타하면 죽는 것뿐인데, 나는 예수라는 나무의 가지로서 주님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가지고 신앙생활 했는지 뼈저리게 되돌아보았다.
2026년 새해가 되었다. 신년성회에 참가하며 ‘새해’라는 엄청난 선물을 받았는데 나는 과연 감사하고 사는지 돌아보았다. 이 땅의 모든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기에 내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해야 하는데도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알지 못하는 무지한 죄 속에 살았다. 도대체 이 한 해를 어디에 쓰려고 덥석 받았는지, 신령한 기회를 정말 신령한 기회로 여기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았다.
감사하게도 주님께서 지난해 하반기에 내게 직분을 주셔서 부원들 영혼을 섬길 수 있었다. 2026 회계연도에도 귀한 직분을 맡겨 주셨다. 가지는 내 힘으로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나무에서 진액을 공급받아야만 살 수 있으므로 이번 회계연도에는 오로지 주님만 의지하여 내 힘이 아닌 오직 주가 주신 힘으로 직분을 감당하고 싶다.
주님께 끊임없이 영적 생명을 공급받아 내 안에서 주님의 특성을 온전히 나타내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신령한 작품을 내기를 간절히 각오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천국 가기까지 나의 본업 ‘신앙생활’
| 최아영(77여전도회)
영신예배 첫날, 자녀 셋과 함께 신년성회에 참가했다. 혼자서 어린 아이들과 외출 준비를 하고 차를 운전해 교회까지 오려고 하니 개인적으로 큰 부담을 느꼈다. 육아에 지친 탓에 주님을 향한 첫사랑과 사모함을 잃어버리다 보니 어느새 교회까지 오는 일도 버겁게 느껴졌다.
그런데 주님께서 성회를 앞두고 ‘일단 와 보라’며 감동하셨고, 그 감동에 순종해 아이들과 교회까지 와 보니 놀랍게도 걱정한 것만큼 힘들지 않았다. 그 모든 과정이 주님의 은혜였다. 설교 말씀도 조금씩 들리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주님께 간구하기보다 세상 사람들처럼 사람을 의지하며 아등바등 버티던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님을 잊은 채 육적으로만 해결해 보려 한 내 모습도 발견하여 주님 앞에 무척 송구했다.
성회 마지막 날인 금요일 오전 통성기도 시간, 마음 문이 닫혀 눈물조차 마른 줄 알았던 내가 손을 들고 주님께 부르짖었다. “주님, 다시 한번 기회를 주세요. 주님 없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믿음으로 기도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부업처럼 여겨 왔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분을 내며 마귀에게 속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 순간 회개와 눈물이 멈추지 않고 쏟아졌다. 기도하지 않을 때마다 근심과 걱정이 폭풍처럼 밀려왔고, 예수 믿지 않는 가족들을 사랑해야 할 영혼이 아니라 무거운 짐처럼 여기던 내 모습도 발견해 회개했다. 눈물로 회개하자, 주님께서는 더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이 기도할 가장 좋은 때’라고, ‘가족의 영혼을 사랑하고 내게 맡기신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길은 오직 기도로 주님과 함께하는 것뿐’이라고 깊이 깨닫게 하셨다.
이제 다시 주님을 붙들고 기도의 자리로 돌아가려고 한다. 주님과 함께, 내게 맡겨 주신 영혼을 사랑하고 살릴 수 있도록! 신앙생활이 부업이 아닌 본업으로 여기며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과 승리하기를 소망한다.
한편, 2025년을 마감하는 송년예배에서도 ‘신앙 결산서’를 앞에 두고 자신 있게 동그라미를 칠 수 있는 곳이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내 신앙의 민낯을 발견해 큰 충격을 받았다. 나는 천국을 소망한다고 말하면서도 입술로만 믿음을 고백했고, 일상에서는 신앙보다 육신을, 주님보다 물질을, 하나님 나라보다 가정을 앞세우며 주님과 사이를 뒤로 미룬 채 신앙생활에 소홀했다.
2026년은 기도로 주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기도로 하루를 마감하길 소망한다. 육아와 삶의 무게에 지쳐 첫사랑을 잊어버릴 때도 있으나, ‘일단 와 보라’ 하시던 주님의 부르심에 세 자녀의 손을 붙잡고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신 주님을 기억하자! 목사님께서 “사람을 바라보지 않을 때 비로소 신앙생활이 시작된다”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누가 뭐라 하든 흔들리지 말고 내 힘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싸우며 이기는 신앙생활을 기대한다. 오직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할렐루야!
“주님! 저를 사용해 주세요!”
| 정은비(풍성한청년회 예배찬양부)
2026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세월을 아끼는 지혜 있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을 깊이 깨달았다. 내 영혼의 때를 위해 주어지는 신령한 기회를 꼭 붙잡고, 예수 이름을 주시기까지 “구하라 주시마”(마7:7) 약속하신 말씀을 믿음으로 구하여 예수 이름으로 영적 열매를 맺으리라 작정했다.
또 새해에는 성령님께 간구하여 내 죄를 깨닫게 하시는 대로 진실하게 회개하고, 주님이 주신 귀한 세월을 낭비하여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주님이 쓰시고자 할 때도 “주님, 저 여기 있어요”라며 마음껏 쓰임받고 주님이 기억하실 2026년이라는 신령한 작품을 내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특별히 영신예배 때 낭독한 담임목사님의 ‘새해 칼럼’이 내 마음 문을 두드렸다. “교회 밖에서 오는 모진 핍박과 중상모략, 육신의 고통과 아픔 속에서 지친 신음을 내뱉으면서도 속죄의 피의 그 큰 사랑에 더 집착했다”라는 칼럼 구절 앞에서 내 마음이 미어졌다.
최근에 겪은 일들 때문이기도 했다. 하루는 노방전도를 하다가 담임목사님을 오해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 오해를 풀기 위해 간곡히 설득했고, 직장에서도 담임목사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나 “우리 목사님 그런 분 아니다”라며 오해를 풀어드리려고 했다.
수십 년간 영혼 살리는 일에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목사님이 오해받는 현실에 내 가슴도 너무나 아파 견디기 힘들었다. 새해 칼럼을 들으며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인 이들의 모습과 내가 만난 이들이 겹쳐 보이면서 나 자신 또한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뜨거운 눈물로 담임목사님과 목사님을 오해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 했다.
주님께서는 2026 회계연도에 찬양 사역과 전도팀장 직분을 주셨다. 처절하게 죽기까지 진실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속죄의 은혜로 말미암아, 나 또한 핍박과 시련과 고통과 아픔이 있을지라도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고 오직 말씀과 기도 그리고 성령 충만으로 영혼 살리기를 소망한다.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을 통하여 천국을 확장하는 데 쓰임받기를 간절하게 기도한다.
송년예배와 영신예배를 올려 드리며, 회개하게 하시고 믿음의 결단을 하도록 역사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주님을 가장 기쁘시게 할 새해 소망
| 최원식(풍성한청년회 3부)
지난해 12월 31일(수) 송년예배 설교 말씀을 들으며 내가 그동안 주님을 얼마나 무시하고 학대하며 살아왔는지를 깨달았다. 주님은 내 영혼이 멸망할까 봐 애타셔서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는데, 나는 그런 주님을 박대하며 죄짓던 옛 모습으로 계속 돌아가는 게 참으로 부끄러웠다.
신년축복대성회 기간에도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새해에 대한 소망으로 간절히 기도하였다. 2026년에는 다시 한번 주님을 뜨겁게 만나고 싶고, 직분도 받고 싶고, 충성도 많이 해서 주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고 싶다. 예배생활도 성실하게 하여 생명의 말씀을 듣고 주님만 바라보며 진실하게 회개하고 싶다.
새해에 주님을 가장 우대하고 주님과 사이의 첫사랑도 회복하기를 바란다. 새해를 시작하며 귀한 영적 소망을 안겨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신년축복대성회 오전 성회 모습. 성회 기간, 윤석전 담임목사가 오전 성회마다 총 두 차례 설교 말씀을 전했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저녁마다 세 차례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