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57] “여호수아, 일어나라”
만만하게 본 아이성 전투에서 참담하게 패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앞서 요단강을 건너기 전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전멸시켰다. 하나님의 이적으로 요단강을 건너고, 여
2025년 12월 30일
만만하게 본 아이성 전투에서 참담하게 패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 앞에 엎드렸다. 앞서 요단강을 건너기 전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전멸시켰다. 하나님의 이적으로 요단강을 건너고, 여
2025년 12월 30일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이스라엘의 사상자는 단 한 명도 없었다. 완벽한 승리였다. 여리고성을 정복한 후 다음 목표는 아이성이었다. 정탐꾼들이 돌아와 보고했다. “백성을 다 올라가게
2025년 12월 17일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난공불락이던 요새가 맥없이 스러졌다. 이스라엘 군대가 무너진 성벽을 넘어 밀려 들어갔다. 진멸이 끝난 후 맹렬한 화염이 도성 전체를 집어삼켰다. 이 진멸은 전
2025년 12월 02일
2025년 11월 19일
2025년 11월 10일
2025년 10월 23일
2025년 09월 30일
2025년 09월 16일
2025년 09월 05일
2025년 08월 19일
2025년 08월 05일
2025년 07월 23일
2025년 07월 10일
2025년 06월 24일
2025년 06월 11일
2025년 05월 28일
2025년 05월 14일
2025년 04월 29일
2025년 04월 16일
2025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