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60] 여호수아, 끝까지 손을 들다
여호수아가 아이성 앞에 다시 섰다. 참패한 자리다. 여리고를 무너뜨린 직후였으니 누구도 이 작은 성에 질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졌다. 서른여섯 명이 죽었다. 적이 강해서
2026년 02월 11일
여호수아가 아이성 앞에 다시 섰다. 참패한 자리다. 여리고를 무너뜨린 직후였으니 누구도 이 작은 성에 질 것으로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데 졌다. 서른여섯 명이 죽었다. 적이 강해서
2026년 02월 11일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수8:1).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다시 말씀하셨다. 그전에 침묵이 있었다. 공동체 안에 숨긴 죄,
2026년 01월 27일
36명이 전사했다. 여리고성 전쟁 직후 이스라엘은 작은 성 아이에서 참패를 당했다. 여호수아는 옷을 찢고 여호와의 궤 앞에 엎드렸다. 머리에 티끌을 무릅쓰고 저녁까지 탄원했다. 낙
2026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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