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5. 04. 04(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5-04-03 11:47:45
등록날짜 [ 2022-11-14 19:44:29 ]
글 한기자
껍질 깐 감을 통풍이 잘되는 처마에 주렁주렁 걸어 ‘건시(乾柹)’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와 기도를 회복해 이웃을 섬기고, 주를 향한 충성의 마음도 되찾아 잘 말린 감처럼 주인을 기쁘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74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태복음 22장 34~40절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삶
예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12교구 춘계대심방
내게 주신 최고의 복, 죄 사함의 약속!
6교구 춘계대심방
영생에 이를 확실한 약속의 믿음
11교구 춘계대심방
사랑받은 자의 인격적인 신앙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