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중앙교회 세우신 주께 모든 영광
교회설립 39주년 부서별 감사행사

등록날짜 [ 2025-03-24 00:08:36 ]

교회설립 기념감사예배 앞두고

연세가족 모두가 지난 39년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 올려 드려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여전도회원들이 교회 설립 39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지난 9일(주일)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함께 찬양한 후 교회 중앙계단에서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구원의 주님이여 감사 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우리 주님께만 올려 드립니다.”


교회설립 39주년 기념감사예배를 앞둔 연세가족들은 각 부서마다 우리 교회를 세우시고 지난 39년 동안 영혼 구원에 써 주신 주님께 감사 고백을 올려 드리고 있다. 지난 3월 9일(주일) 오후 2시 30분, 여전도회 5그룹(66~83여전도회, 문화기획실)도 교회 앞마당에서 우리 교회 설립 39주년을 축하하는 행사를 활기차게 진행했다.


이날 여전도회원들은 부서별로 다채로운 생일 축하 소품을 가져와 우리 교회를 세워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82여전도회는 빨간색 대형 리본을 목에 건 채 행사에 참석했고, 리본 끝에 “39주년 축하!”, “해피연세데이”, “주님께 영광” 같은 문구도 직접 써서 주님께 감사 고백을 올려 드렸다. 79여전도회도 커다란 리본 머리띠를 쓴 채 하트 풍선에 “나의 구주 예수”라고 신앙 고백을 적어 넣어 행사에 참여했다. 그 외에도 부서마다 가랜드, 풍선, 현수막 등을 활용해 우리 교회 설립 기념을 마음껏 축하했다.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 감사와 전도로 충성하리라/ 영혼의 때를 위하여!”


이후 여전도회원들은 중앙계단에 올라가 연세중앙교회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함께 찬양했고, 교회가를 찬양한 여전도회원들은 멈출 줄 모르는 박수와 감사의 함성으로 지난 39년 동안 주님께서 은혜 주시고 사용해 주셨음에 영광을 올려 드렸다.


또 앞으로도 연세가족으로서 기도하고 충성하고 전도할 것을 결의했다. 강유희 78여전도회장의 선창으로 “연세중앙교회에서 구원받은 우리! 기도하는 우리! 충성하는 우리! 응답 받는 우리! 5그룹아! 그럼 이제 전도만 하면 되겠네”라며 유쾌한 결의 문구를 외치면서 영혼 구원 사역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단했다.


교회설립 기념감사예배를 앞두고 여전도회 5그룹은 대성전 1층 입구에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문구와 함께 교회설립 39주년을 축하하는 여전도회원들의 얼굴과 자녀들의 얼굴을 담은 현수막도 부착해 연세가족 모두가 교회설립 39주년에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도록 독려했다.


영혼 구원 사역에 써 주신 주님께 감사

청년회도 지난 9일(주일) 오후, 연세가족들에게 교회설립 39주년 축하 글을 남기도록 요청해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도록 했다. 아래는 대성전 3층에 게시한 연세가족들의 축하 메시지이다.


“우리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영혼 구원 사역에 39년 동안 사용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39년 동안 저희 교회를 사용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담임목사님 강건하셔서 말씀 전하는 데 제한받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 앞으로도 사용해 주실 주님 감사합니다.”


“쉼 없는 영혼 구원, 영원한 개척교회 정신으로 달려오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주님 정신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 되겠습니다.”


담임목사와 연세가족 모두에게 영혼 구원할 예수 정신을 주셔서 지난 39년 동안 수많은 영혼을 구원받게 하신 이는 우리 주님이시다. 모든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우리 주님께만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대성전 3층에 게시한 교회설립 39주년 축하 메시지.




위 글은 교회신문 <89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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