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유치부 ‘학부모 간담회’
“소중한 미래 세대, 함께 기도하며 양육”

등록날짜 [ 2026-02-23 10:59:03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2월 1일(주일) 대구 광진중앙교회(담임 지태동목사)에서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대구광진중앙교회 전도초청잔치에서
찬양으로 예수 복음 진실하게 전해
지난 2월 1일(주일) 저녁 7시, 대구시 동구에 있는 광진중앙교회(담임 지태동 목사)에서 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찬양콘서트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한 찬양콘서트는 전도초청잔치로 열렸으며, 우리 교회 힐웨이즈 워십 청년들은 구원의 주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에게 찬양으로 예수 복음을 전했다.
오직 주님만 겨냥해 진실한 찬양을
찬양콘서트 첫 곡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였다. 힐웨이즈 워십이 올려 드린 경쾌하고 역동적인 찬양이 초청받은 이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었고, 이어진 ‘그것 알면, 너는 성공자야’(작사·작곡 윤석전 목사)를 찬양할 때는 “죄 사함의 복음을 알아 영원한 성공자가 되라”라고 애타게 당부하는 목자의 심정을 진하게 전했다. ‘주여 나를 생각하소서’, ‘잊지 않게 하소서’도 이어서 찬양하며 각 찬양에 담긴 복음 전도 메시지를 애절하게 선포했다.
콘서트 중반, 사회를 맡은 강태일 아나운서가 복음 메시지를 전했다. 강태일 아나운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인류의 죗값을 대신 갚아 주신 그 사랑을 만나 속죄의 피로 회개하고 천국을 소유했다면 영원한 성공자다! 오늘 초청받은 분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만나 천국을 소유하기를 기도한다”라고 진실하게 당부했다.

<사진설명>힐웨이즈 워십 청년들이 구원의 주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에게 찬양으로 예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콘서트 후반, 힐웨이즈 워십은 ‘영원한 사랑’ 곡으로 십자가에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을 나도 영원히 사랑하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올려 드렸고, 이어 연세중앙교회 바이올리니스트 전나윤 집사의 연주와 함께 ‘날 사랑하신 예수님 나도 사랑해야 해’(윤석전 목사 작사)를 진실하게 찬양했다. 특히 “예수님만 사랑하다 죽으리”라는 마지막 가사에서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한 사람이 찬양하는 것처럼 마음 모아 표현하여 찬양콘서트에 함께한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사진설명>힐웨이즈 워십 청년들이 구원의 주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에게 찬양으로 예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마지막 순서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길을 만드시는 주(Way Maker)’ 곡을 풍성한 성량과 화음으로 웅장하게 찬양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했다. 앙코르 곡으로 ‘모든 것이 은혜’를 찬양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찬양콘서트에 참석한 이들도 휴대전화 불빛을 켠 채 주님의 은혜를 함께 찬양했다.
<사진설명>전도초청잔치로 진행된 찬양콘서트. 초청받은 이에게 경품을 전하며 이모저모 섬겼다.
찬양콘서트를 마무리하며 광진중앙교회 지태동 목사가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날 지태동 목사는 “하나님께서 힐웨이즈 워십과 늘 함께하여 주시고, 주님 앞에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릴 때마다 성령 충만하게 사용하여 주소서”라며 마음 쏟아 축복했다. 진실한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힐웨이즈 워십과 연세가족들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
/정리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3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