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유치부 ‘학부모 간담회’
“소중한 미래 세대, 함께 기도하며 양육”

등록날짜 [ 2026-02-23 11:00:51 ]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정신으로 아픈 영혼 상한 영혼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 마귀에게 억압당하는 영혼에게 찾아가 기름 붓고 치유하여 선한 사마리아인인 주님께 인도하여 그들을 위해 흘리신 주 보혈 엎지르지 않도록 영혼 구원에 매진한 40년 “오-주님, 잘한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그저 내 힘으로 할 수 없어 눈물로 호소한 기도가 궁동성전 대부흥과 지구촌을 복음으로 뒤흔든 성령의 역사를 이루었네 그럼에도 내가 할 말은 이뿐이니 “오-주님, 무익한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눅17:10) 잘한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공로가 너무 커서 살이 찢기고 물과 피를 쏟으신 그 은혜가 너무나 현저해서 이 목숨 백만 번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 불타오니 오 주여 나를 받아 주소서 - 시인 정석영
위 글은 교회신문 <93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