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 교육국 ‘마가복음 통독’ 수료식
“복음 전도에 저를 사용해 주세요!”
등록날짜 [ 2026-03-10 22:37:46 ]
지난 2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전 세계 목회자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역에서도 교파를 초월해 수많은 목회자가 참가해 큰 은혜를 경험했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 충만해 목회하라”라는 윤석전 목사의 주님 심정 담긴 애타는 설교 말씀을 듣고 목회할 영적 자원을 공급받은 해외 목회자들이 환하게 웃으며 목회 각오를 전해 주었다. <번역 해외선교국>
<사진설명>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목회자 성회에서 큰 은혜를 경험한 중남미 목회자들이 윤석전 목사와 수양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중남미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탐방에 참여한 모습. 교회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기념 촬영하며 능력 있게 목회할 것을 마음먹었다.
진실하게 회개하며 목회할 생명 얻어
훌리오 세자르(멕시코)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목사로서 진실로 회개해야 한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다. 성회 기간에 진심으로 회개했다. 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목사로서 마땅히 해야 할 목회를 하지 못하고 나태했다는 것을 발견해 회개할 수밖에 없었다. 진실하게 회개하자 성령님께서 주의 일을 하도록 새 힘을 주셨고 큰 기쁨도 경험했다. 할렐루야!
멕시코에 돌아가면 성령의 감동에 따른 깊은 기도와 회개 그리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할 것이다. 기도로 영혼을 구원하겠다. 목회자에게 중요한 것은 세속적인 자격증이 아니라 성령 충만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다. 할렐루야!
성도 영혼 섬길 가르침 얻어 감사
파우레 알레아가(쿠바)
“교회가 부흥할수록 목회자들은 기도에 소홀해지기 쉽다!” 성회 말씀을 듣고 깜짝 놀랐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교회 성도 수가 늘어나고 있지만, 내 기도생활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기도가 부족한 내 목회 현주소를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특별히 윤 목사님께서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해 성도 관리 시스템으로 철저히 영혼 섬기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우리 교회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성도를 관리하도록 곧바로 실행했다. 24시간 중보기도 할 중보기도팀도 발족하려고 한다. 성회에 참가해 목회할 큰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목회의 목적은 오직 ‘영혼 구원’
아폴리나르 크루즈(도미니카공화국)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오직 영혼 구원이다! 그리고 그 영혼 구원의 사명을 교회에 맡기셨다!” 윤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목회의 목적을 분명히 할 수 있었다. 목회자부터 영적생활을 잘하여 목회 사역을 바로 감당하도록 독려해 주시는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고, 지난날 영혼 구원에 더 진실하지 못한 점도 깨달아 회개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윤 목사님의 삶과 목회 그 자체가 큰 도전을 주었다. 주님께서 주신 구원의 은혜를 전하도록 더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주님 심정으로 목회하겠다. 복된 성회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주님 사랑 없던 목회 진실하게 회개
파비오 라모스(온두라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 진리의 말씀 앞에 부끄러웠다. ‘나는 과연 하나님을 온 마음 다해 사랑했던가!’
목회자이면서도 하나님을 목숨 걸고 사랑하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회개했고, 성령께서 감동하는 대로 순종하지 못한 잘못도 발견해 눈물로 회개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한 이유는 기도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불순종과 게으름 탓에 기도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본국으로 돌아가 절대적으로 기도할 것을 마음먹었다. 우리 성도들에게도 기도생활에 마음 쏟을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겠다. 할렐루야!
성령 충만해 주님께 마음껏 쓰임받길
마리오 엔리케(과테말라)
<사진설명> 과테말라 목회자들. 가운데가 마리오 엔리케 목사.
하나님이 쓰시는 주의 사자 윤석전 목사님에게서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죄를 밝히 깨닫고 회개할 수 있다니! 목회자로서 큰 축복이었다.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처럼 은혜 가득한 세미나에 참가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윤 목사님께 배운 대로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목회에 마음 쏟고, 기도 분량도 더 늘려 주님이 나를 마음껏 쓰시도록 하겠다. 우리 교회 성도들도 기도하게 하여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겠다. 나와 성도 모두가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할 것을 기대한다. 할렐루야!!
거룩하게 쓰임받도록 간절히 기도
롤란도 간찰라(영국)
지구촌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능력 있게 쓰임받는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도전을 받았다. 특히 목회는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기도하여 주님이 일하시도록 해야 함을 깊이 깨달았다. 주님이 깨끗한 그릇으로 나를 사용하시도록 진실하게 회개할 것을 마음먹었다.
영국으로 돌아가면 기도생활에 마음을 온전히 쏟겠다. 매주 하루씩 금식하고 회개하며 주님이 나를 능력 있게 사용하시도록 하겠다. 또 복음 전하는 일에 전력하겠다. 귀한 성회에 참가하도록 연세가족들이 섬겨 주고 기도해 주어 감사하다.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리라
에리온 시라리(알바니아)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진리의 말씀 앞에 나를 비춰 보고 내 자아가 얼마나 살아 있는지를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나 자신은 간곳없고, 오직 주님만 나타내는 목회를 하도록 마음먹었다. 나는 없고 주님만 나타나는 목회를 하도록 철저히 기도하겠다. 또 주님이 내게 맡겨 주신 영혼 구원 사명을 이루기 위해 전도하는 데 마음 쏟겠다.
연세가족들이 공항부터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에 이르기까지 따뜻하게 맞아 주고 섬겨 주어 주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또 열정적으로 마음 모아 기도하는 모습도 놀라웠다. 귀한 성회에 참가하게 하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