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40년을 한결같이
시인 윤소희

등록날짜 [ 2026-04-07 15:35:48 ]

주님이 사랑하는 교회 죽기까지 순종하는 삶으로 일생을 주님과 함께하는 것  주님이 믿어 주는 교회 주님 가신 십자가의 그 길 말없이 묵묵히 따라가는 것 주님이 사용하는 교회 오직 기도로 주님만 할 수 있다고 간구하는 것 주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주님이 하셨다고 주님이 쓰셨다고 날마다 고백하는 것 성도들과 울고 웃으며 함께한 40년 오직 주님의 은혜라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 교회 오직 구령의 정신으로 오직 기도로 오직 성령을 의지함으로 오직 주 예수를 위하여 다 함께 가자 저 천국을 향하여! 40년을 한결같이 써 주신 주님만 큰 영광과 감사를 받으소서!

위 글은 교회신문 <944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