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 야곱학년 노방전도
“거리에서, 학교 앞에서 한마음 복음 전도!”

등록날짜 [ 2026-04-13 14:21:03 ]

<사진설명> 중·고등부는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노방전도와 거점 전도를 진행하며 전도 초청에 나서고 있다. (위부터)▲중등부 학생들이 총력 전도를 다짐하며 “전도하는 중등부, 승리하는 중등부”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고등부 ‘하이하이(High-Hi) 팝업부스’ 전도 모습.
사랑하는 친구들 전도 초청
| 강정현(중등부)
학교에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을 지난달 중등부 ‘올인데이’에 초청해 큰 은혜를 경험했다. 3월 초에 친구를 전도하자고 마음먹었을 때는 누구를 초청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으나,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친구들을 전도하도록 감동하셔서 친한 이들을 초청하기로 작정했다.
친구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전도하는 게 쉽지 않았지만, 감사하게도 중등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는 친구들과 합력해 초청할 수 있었다. 특히 “3월 15일은 우리 교회 생일”이라며 권하자 친구들도 흔쾌히 교회 가겠다고 했다. 주님이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신 것이다. 할렐루야!
친구들과 예배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친구들이 나와 함께 신앙생활 하며 예수님 믿고 천국 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소중한 한 영혼 초청, 주님이 기뻐하셔
| 채예준 교사(고등부)
고등부가 ‘하이하이(High-Hi) 팝업부스’ 전도초청잔치를 매주 진행하며 초청받은 새가족 학생들을 만나고 있다. 주님과 멀어진 학생들도 주님께 돌아오고 있어 무척 감사하다.
리터닝 전도 거점에 찾아 온 학생 한 명 한 명이 너무나 소중해 혹시나 놓칠까 염려되어 다방면으로 연락하고 챙기면서 교회에 대해 마음 문을 열도록 섬기고 있다. 감사하게도 이들이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며, 주님도 무척 기뻐하신다는 감동을 받는다. 천국에서는 이들을 위한 큰 잔치가 벌어졌을 것이다.
현재 초청받은 학생들이 고등부 팝업부스 초청잔치에 계속 참석해 믿음의 친구들과 더 친해졌고, 주일예배, 충성, 전도까지 참석하며 고등부에 정착하고 있다. 이들을 불러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4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