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성극‘ 후 엠 아이’ 상연]“진짜 나는 누구인가?”
등록날짜 [ 2026-04-29 14:37:29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상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주일 4부예배에 참석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있다. 이날 2부예배와 3부예배(청년예배)에서도 수많은 초청자가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 믿기로 결신했다.
연세가족 전 부서가 하나 되어
이웃 영혼 전도에 마음 쏟아
수많은 영혼 구원의 열매 맺어
2026 상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가 지난 4월 19일(주일) 2부예배(오전 9시50분)와 청년예배인 3부예배(낮 12시30분) 그리고 4부예배(낮 3시40분) 때 진행됐다. 연세가족들은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부서별로 노방전도에 나서 지역주민에게 복음을 전하거나 교회에서 멀어진 잃은 양 회원과 지인들을 찾아가 심방하며 예배드리러 오도록 진실하게 당부했고, 초청받은 수많은 지역주민과 전도받은 이들도 총력전도주일 주일예배(1~4부)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약속인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받아들였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요3:16~18, 마4:17)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살아가는 연수가 70~80년이며 삶의 결과는 오직 수고와 슬픔뿐(시90:9~10)이요, 그렇게 칠팔십 년을 이마에 땀이 흘러야 먹고살다가 흙으로 창조된 인간에게 흙으로 돌아가라고 명령하셨다(창3:19)”라며 “인류 누구도 하나님이 명령하신 이와 같은 삶의 절차를 거부할 수도, 부인할 수도 없는 것이며,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인간은 하나님의 법칙대로 살다가 하나님의 법칙대로 반드시 죽어 누구든 영혼의 때를 맞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청년회 댄스팀이 축하 공연을 마친 후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을 환영하고 있다.
이어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어 사람이 생령이 된 것(창2:7)처럼, 사람은 영적 존재로 창조되었으므로 육신이 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 이후에 또 하나의 영적 세계가 있으니 바로 천국에서 영원히 사느냐, 지옥에서 영원히 사느냐의 심판(히9:27)이 있는 것”이라며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것이 가장 악한 죄이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외면한 채 배은망덕한 죄의 결과는 성경 속 부자(富者)가 불꽃 가운데서 물 한 방울 얻지 못하며 심히 고민하는 것처럼 내 영혼의 때의 닥칠 영원한 지옥 고통”이라고 애절하게 전했다.
마지막으로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죄 아래 살다가 영원히 멸망할 인류의 절망적인 영적 처지를 해결해 주려고 하나님의 아들인 죄 없으신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보내셔서 인류의 죗값을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피 흘려 대신 갚게 하시고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해 주셨다”라며 “이 사실을 믿고 예수께 죄를 회개하면 우리는 죄와 사망과 저주와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아 영생을 얻게 되나니, 오늘 예수를 구주로 믿어 우리 모두 천국에 같이 가자! 천국 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구원받을 신령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손을 들어 달라”라고 애타게 전했고 복음을 들은 초청받은 이들도 “아멘” 하고 손을 들면서 뜨겁게 화답했다.
이날 2부예배와 3부예배(청년예배)에서도 초청받은 수많은 이가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 믿기로 결신했고, 연세가족 모두가 초청받은 이들에게 손을 뻗고 찬양하면서 결신한 이들을 환영하고 축복했다.

<사진설명>연세청년들이 총력전도주일에 초청받은 새가족을 환영하며 축복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총력전도주일 초청에 응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다음 주일에도 초청을 이어 가리라 다짐하며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멸망을 향해 가는 이들을 살리고자 기도하고 있다.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인 연세중앙교회가 전한 구원의 소식이 땅끝까지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영혼 구원하는 일에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