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복상균·정소현 부부 셋째 딸 혜원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등록날짜 [ 2026-06-10 13:58:19 ]

2026년 3월 5일(목)오전 9시 6분 출생

셋째 임신 중에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와 가정을 회복시키겠다’는 감동을 주셔서 태명을 ‘회복’이라고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감동대로 회복이를 출산하며 우리 가정의 상황과 환경 그리고 신앙의 문제들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주님을 더 깊이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혜원이가 무럭무럭 자라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의 사랑을 진하게 만나서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든 예수님을 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족 모두 천국에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위 글은 교회신문 <95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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