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말씀] 예수 피로 여신 좁은 문, 생명의 문으로

등록날짜 [ 2026-06-16 10:11:38 ]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7장 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천국에 들어가는 문은 오직 하나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들어가는

단 하나의 좁은 문밖에는 없어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죄 사함받아야 영생의 문 열려


하나님은 정직하신 분이십니다. 그는 자신이 언제, 어느 시대에 말씀하셨을지라도 자신이 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시33:4).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독생자로 이루겠다고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세상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을 길은 전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 모든 인간의 죗값인 사망, 즉 죽음을 지불하지 아니하고는 죄로 인한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을 길이 없음을 아시고 인간이 죄 아래서 구원받을 길을 예수로 정하신 것입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마1:21).

인간이 하나님 앞에 죄로 멸망하게 된 것은 첫 사람 아담의 불순종 때문이요, 불순종은 마귀역사인 것입니다. 마귀는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 하신 선악과를 먹게 하여 죽게 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7~19).

그러므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의 담이 생겼고, 인간은 죗값으로 육신이 종결되는 그 날부터 타는 불 못 지옥에서 세세토록 형벌받을 불행한 존재가 되고 만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의 부자는 타는 불 못 지옥 형벌 속에서 애절하게 물 한 방울을 요청했으나 “너와 나 사이에 죄라고 하는 구렁이 끼어 있어서 여기서 거기로 갈 수 없고 거기서 여기로 올 수도 없다”라고 절대 불가능함을 말씀하셨습니다(눅16:23~26).

하나님께서는 이와 같이 지옥 형벌 받을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인간이 형벌받을 죄악의 죽음을 대신 짊어지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대속의 피를 흘려 죽게 하심으로 인간이 죽어 지옥 갈 죄를 대신하게 하셨으니, 곧 인류 구원의 약속을 성취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고 죄 사함받으면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닫힌 문이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곧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천국 문이 활짝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히10:19~22).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앞에 회개하는 것만이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들어가는 단 하나의 좁은 문이요, 지금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은혜가 지대할진대 감사로, 충성으로, 전도로, 순종으로 마음을 다하여 예배하는 문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10:7~9).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여신 문을 회개로 들어가지 않는 자는 지금 예배 현장에 와 있을지라도 단언코 그 영혼이 천국의 문으로 들어갈 수는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마4:17).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라 믿는 자는 회개를 통하여 속죄받은 증거가 있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피로 보여야 합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증거자요, 그 피로 속죄받은 거룩한 사람에게 임하여 내주하십니다.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요일5:8).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들이 구원자의 명령에 따라 죽도록 충성하게 하십니다.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2:10~11).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사랑을 받은 피의 사람만이 주님의 명령대로 끝까지 순종하며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정직하신 공의의 심판의 날에 영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마25:45~46).

속죄의 피를 흘려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께서 “내 이름으로 구하라, 시행하리라” 말씀하신 대로 그의 정직하신 약속의 이름과 함께 기도의 향을 가진 자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열어 놓은 대문으로 들어가 응답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계8:3~4).

이 세상은 모든 불행이 가득한 곳입니다. 인간의 영육 간의 불행은 죄에서 오는 것이요, 죄는 마귀에게서 오는 것이요, 그 결과는 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

죄에서 오는 질병도, 고통도, 죽음도, 지옥 형벌도 현대 과학문명, 돈, 명예, 권세가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현대 문명은 마치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소리쳐도 결국은 죽음으로 마감하며 인간의 영혼을 타는 불 못 지옥으로 삼키고 마는 것입니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속죄의 피로 주신 생명과 천국 자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또 세상은 그가 흘리신 속죄의 피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하신 약속도, 구원자를 위해 드리는 예배도, 그들을 구원하려는 전도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미련하고 지나친 종교적 행위라 치부하고 마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18).

죄와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 길은 세상 그 무엇으로도 할 수 없는 것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만이 단 하나의 유일무이한 좁은 문이요, 좁은 길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로 열어 놓으신 구원의 문은 세상의 돈과 지식과 명예와 권력이 있는 사람들과 현대 과학문명 안에 갇혀 있는 사람들에게는 보이지 않는 문입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핍박과 조롱과 멸시와 천대받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의 피로 그 문을 여셨으니 그 문만이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인 것입니다.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또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동네에서 너희를 핍박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의 모든 동네를 다 다니지 못하여서 인자가 오리라”(마10:21~23).


천국은 속죄의 피로 회개하는 자들의 몫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활짝 여신 그 문으로만 들어가야 함을 잊지 맙시다. 오직 각자의 심령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로 죄 사함받았음과 그의 자녀임을 증거하시는 성령의 정직하심과 확고한 인치심을 봅시다.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고후1:21~22).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8:16~17).

우리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은 회개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들고 들어가는 단 하나의 문인 것입니다. 세상 문은 돈이면, 권세면 다 열릴 것 같으나 완전히 닫힌 문이요, 천국 문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가진 자들에게만 무제한 열리는 단 하나의 좁은 문입니다.

전도하는 자, 서로 섬기는 자, 충성하는 자, 감사하는 자, 핍박을 받는 자, 멸시와 천대와 조롱을 받는 자, 순교하는 자의 공통점은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를 부활로 받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악형을 받되 구차히 면하지 아니하였으며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으니(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히11:35~40).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말세는 내 육체의 호흡이 중단되는 그 날임을 잊지 맙시다. 그 후에는 하나님의 냉혹한 심판이 달란트 비유와 같이 공의롭게 진행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들의 증거는 전도와 충성과 감사와 섬김과 사랑과 구세주의 속죄의 피의 말씀에 절대 순종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와 쉬지 않는 기도를 기쁨과 감사로 순종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 관심이 없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자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가 없는 자는 천국 문도 없는 자요, 자신의 영혼의 때의 천국도 믿지 않는 자입니다. 세상에 내던진 내 육신의 세월을 다 살면 그에게 다음은 없습니다. 오직 타는 불 못 형벌만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은 육신이 종결될 때 그 피를 들고 천국 문, 좁은 문으로 감사와 기쁨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이 됩시다. 천국은 예수의 속죄의 피로 살고자 회개하는 자들의 몫입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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