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롭게 복된 연세가족으로!”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17)

등록날짜 [ 2026-06-18 14:20:37 ]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 참여

날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연세가족 모두 영적생활 승리하고

하나님의 큰 기쁨이 되기를 소망해



<사진설명> 열일곱 번째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는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이다.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영적생활을 승리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이 ▲가족 위해 기도하기 ▲유튜브 접속하지 않기 ▲“아멘” 크게 하기 ▲담임목사님 위해 기도하기 ▲예배 시작 10분 전 도착하기 ▲매일 성경 읽기 ▲성경책 늘 가지고 다니기 ▲가족 손을 잡고 “사랑해”라고 말하기 ▲승강기 잡아주기 ▲투표 꼭 하기 ▲대중교통 자리 양보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기 ▲친구와 식사하기 ▲주보 말씀 다 읽기 등 미션을 수행한 사진을 보내주었다.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이에 ‘40주년 TF 기획팀’도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


연세가족을 변화시키는 시간, 40일

열일곱 번째 프로젝트인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40일 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 이후에도 연세가족들이 작정기도로 응답 받은 생명을 일상에서 이어 가고 영적생활을 승리하고자 마련한 실천형 캠페인이다.


‘40주년 TF 기획팀’은 평일 오전 9시, 주일 오전 8시 10분에 매일 실천할 행동이 담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영혼 사랑 ▲예배 ▲기도 ▲섬김 ▲충성 ▲그리스도인의 자세 등을 주제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일상에서 하나씩 실천하도록 하며, 연세가족들도 그날 주어지는 캠페인을 수행하며 단 하루만이 아닌 내 평생에 이어 가 영적생활을 승리하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


#5월 25일(월). 연세가족 캠페인 첫 미션은 ‘가족을 위해 기도하기’였다. 평소에도 가족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연세가족들은 40주년 감사 프로젝트에 동참하며 평생 가족을 위해 기도할 것을 더 단단히 마음먹었다.


연합남전도회 이종환 집사는 “딸아이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을 가장 우선해 기도하고 있다”라며 “예수님이 지혜와 키가 자라 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신 것(눅2:52)처럼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지도록 간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면 예수님 마음을 아프게 한 내 모습도 발견하여 진실하게 회개하고 있다”라며 “자녀는 주께서 내게 맡겨 주신 사명이므로, 아이들이 예수님을 내 구주로 확실히 믿어 천국 갈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예수님에 대해 세심하게 알려주고 가장으로서 자녀와 가족을 위해 평생 기도할 것”이라고 각오도 전해 주었다.


48남전도회 홍이삭 집사는 “오늘 하루도 우리 가족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자녀들이 어려서부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있다”라며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전에도 ‘누구에게든 사랑을 줄 수 있고 섬길 수 있도록, 다른 이가 주는 사랑도 감사함으로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족을 위해 기도하다 보면 가장으로서 더 기도하지 못한 잘못을 깨달아 회개기도부터 나온다! 총괄상임목사님 말씀처럼 ‘내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 주기를 바라는 막연한 마음을 깨달아 회개하는 것”이라며 “가장인 나부터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할 때 주님이 주신 마음과 심정으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을 것이며, 아빠를 통해, 남편을 통해 가족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경험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라며 가장으로서 애틋한 소감도 전해 주었다.


#5월 28일(목). 연세가족들은 매주 목요일 1시에 특별한 ‘알람’을 설정해 두고 있다. 네 번째 연세가족 캠페인이기도 한 ‘실천목회연구원에서 말씀 전하는 담임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기’를 실천하기 위해서이다.


지난달 28일(목) 1시, 엔게디찬양대 이혜민 지휘자도 찬양대원 100여 명이 모여 있는 SNS 단체방에 “담임목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라고 메시지를 올렸다. 지휘자의 독려에 찬양대원들도 함께 기도할 것을 마음먹으며 “아멘!”, “아멘!”이라고 화답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 삼아 더 많은 연세가족이 목요일마다 담임목사를 위해 특별 기도하며 주께서 주의 사자를 능력 있게 사용해 주시는 응답을 경험하고 있다.


#5월 31일(주일). 주일을 맞아 공지된 미션은 ‘성경책 가지고 오기’였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교회에 올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늘 성경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자는 당부가 담긴 캠페인이었다.


성경책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 큰 은혜를 경험한다는 배강훈 형제(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는 “최근 들어 교회에서뿐만 아니라 직장과 가정 그리고 어느 곳에서든 신앙생활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다”라며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영적생활을 승리하도록 일상에서도 성경 말씀을 생각나게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성경책을 곁에 두고 있어서 말씀을 더 구체적으로 묵상하고 기도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하나님 말씀을 늘 가까이하다 보면, 예전에 깨닫지 못하던 말씀을 깊이 있게 알게 되거나 주님과 함께한 기억들도 새록새록 떠오르며 큰 은혜를 경험한다”라며 “내가 언제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성경책을 가지고 다닌다”라고 믿음의 간증을 나눠 주었다.


#6월 1일(월). 6월 첫날에 진행한 캠페인은 ‘가족의 손을 잡고 “사랑해”라고 말하기’였다. 평소 사랑한다는 표현을 자주 하는 연세가족들은 프로젝트를 기회 삼아 “더 사랑해”라고 가족들을 향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51남전도회 복상균 집사는 “아내에게, 자녀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평소에도 자주 하려고 한다”라며 “특별히 믿음의 가장인 아빠가 아이들에게 ‘너가 우리 집 보물이야’, ‘사랑해’라는 축복의 말을 자주 할 때 그 축복이 그대로 이뤄지겠다는 감동을 받아, 자녀들이 어린이집에 갈 때나 자기 전에 사랑의 말과 축복 기도를 하고 있다! 그때마다 아이들도 환하게 웃으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라며 은혜로운 일상을 나눠 주었다.


이어 “대한민국 아버지들이 대부분 무뚝뚝한 탓에 나 또한 어렸을 때 아버지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듣지는 못했는데, 주님께 기도하다 보면 ‘네 가정부터 믿음의 가정으로, 주님 사랑의 가정으로 만들라’라는 감동을 받아 애정 표현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라며 연세가족들도 복된 캠페인에 동참하여 복 받는 가정이 될 것을 권면했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들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 모든 일은 주님이 하셨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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