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정주일]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가정주일 감사예배

등록날짜 [ 2026-05-12 15:24:37 ]

<사진설명>가정주일 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하나님이 가정에 주신 법대로 부모에게 순종해 복 받는 가정이 될 것”을 당부했다. 연세가족들은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주 안에 행복한 가정을 주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주일 4부 가정주일예배 올려 드려

삼일(수요)예배 가정세미나로 진행

가정에 주신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한 지난날 회개해


연세중앙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3일(주일) 4부예배를 ‘가정주일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들은 하나님께서 가정에 주신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바로 살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눈물로 회개했고, 비신자 가족들도 예배에 초청해 예수 믿고 구원받기를 당부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복 받는 가정

가정주일 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에베소서 6장 1~3절과 로마서 8장 16~18절을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어 영적 존재로 만드셨으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지만물도 다 주셔서 사람이 먹고 마시고 입고 살아가게 하셨다”라며 “성경은 이처럼 나를 지으시고 천지만물로 살아가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죄악이요,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죗값으로 육신의 때를 마친 후 지옥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고 경고하고 있다”라며 죄 아래 살고 있는 인류의 비참한 영적 현실을 전했다.


이어 “성경은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엡6:1~2)라며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부모의 말을 따르고 효도할 것을 엄중히 당부하고 있다”라며 “그에 반해 오늘날은 죽음을 각오한 채 나를 낳아 주고 자신의 생애를 다 쏟아 자녀를 잘 키워 보려고 피땀 흘린 부모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는 철없는 시대요, 그 원인은 에덴동산에서부터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게 하여 영원히 멸망하게 하고 부모자식 간에도 부모의 사랑을 간섭처럼 여기게 하여 갈라놓고 분리시키는 마귀역사 때문”이라며 부모자식 간의 발생하는 죄의 근원을 밝히 드러냈다.


<사진설명>지난 5월 3일(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에서 연세가족들이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가정주일 감사예배’에 함께 자리한 부모와 자녀에게 윤석전 목사는 “부모는 자녀에게 갖은 박대를 받으면서도 자녀가 잘되기만을 바라는 존재이며, 그러므로 자녀가 아무리 효도한다고 한들 자녀를 사랑하여 끝까지 책임지려는 부모의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가르치며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할 것’을 법으로 주시며 ‘이것이 옳으니라’라고 했다! 또한 법이기 이전에 목숨 걸고 나를 낳아 주고 생애를 다해 길러 준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요, 부모는 자식의 세대를 살아 본 지혜로 자녀가 잘되도록 당부하는 것이니 하나님 말씀을 따라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지혜로운 일”이라고 전했다.


또 윤석전 목사는 “그러나 마귀역사는 부모에게 불순종하여 부모자식 간에 죄가 가득하게 하고 극한 이기주의로 하나님이 ‘부모를 공경하라’고 가정에 주신 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부모에게 사랑받으며 살아왔으면서도 아버지 어머니에게 대들면서 표독스러운 말로, 거친 행동으로, 냉담한 표정으로 폭행하며 부모의 진실한 마음을 짓밟은 죄악을 깨닫고 회개하라! 부모에게 불순종하게 만든 원수 마귀를 밝히 알아 가정에서 불화와 죄만 생산하던 지난날을 회개해야 할 것”을 애절하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자녀가 할 일은 부모의 말씀이 옳은 줄 알아 감사함으로 순종하고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부모를 행복하게 해 드리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부모의 영혼 구원을 위해 복음 전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며, 신앙 양심을 가진 자녀의 참된 효도”라고 영혼의 때를 위해 후회 없이 섬길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


가정주일에 이어 5월 6일(수) 삼일(수요)예배에서도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에베소서 6장 1~4절을 본문 삼아 가정세미나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내어 주기까지 사랑해 주신 그 사랑을 만나고 그 사랑 안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로 알아야 내 가족도 진정 사랑할 수 있을 것이요, 나부터 주 안에 있어야 내 부모를, 내 배우자를, 내 자녀를 사랑하여 그들 영혼의 때가 복될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내 영혼이 죄 아래 살다가 지옥 가면 안 된다는 하나님의 애절한 심정으로 내 부모와 배우자 그리고 내 자녀를 바라보며, 내 가족이 천국 가도록 사랑으로 기도하고 내 자녀의 영혼의 때가 복되도록 사랑으로 양육하여 주 안에 행복한 가정을 이뤄야 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지난 5월 6일(수) 삼일(수요)예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가정세미나 말씀을 전했다


가정주일 감사예배와 가정세미나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그동안 부모에게 불효하고 부모 마음을 아프게 한 죄를 발견해 회개했고, 부부 사이에서 사랑하지 못하고 복종하지 못한 점 그리고 자녀들 영혼의 때를 위해 양육하고 기도하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다.


한편, 연세가족들은 ‘가정주일’ 전후로 비신자 가족들을 찾아가 예배에 초청하고자 마음 쏟았다. 초청받은 가족들은 연세중앙교회를 찾아 생명의 말씀을 들었고, 예수 안에 행복한 가정이 되도록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가족의 영혼을 구원할 큰 사랑을 주시고, 복 받는 가정이 되도록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가정주일 감사예배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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