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연세가족 한마음잔치]내 구주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

등록날짜 [ 2026-05-12 15:33:05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예수 믿고 죄 사함받아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기를 바라는 분은 손을 들어 달라”고 말하자 초청받은 지역주민들도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했다.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한 지역 주민들은 돌아오는 주일에 예배드리러 올 것을 약속했다.


지난 5월 5일(화) 오후 1시. 강태일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한마음잔치에 초청받은 이웃을 환영하는 문화행사를 대성전 중앙계단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했다. 초청받은 이들을 환영하고자 첫 순서로 초등부 어린이들이 ‘푯대를 향하여’ 곡에 맞춰 댄싱을 선보였고, 연세청년들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찬양에 맞춰 역동적인 댄싱으로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을 축복했다.


이어 여전도회원들이 ‘믿어요 그 약속’ 곡에 맞춰 은혜로운 한국무용을 선보였고, 초등부 어린이들도 민요풍 찬양 ‘은혜일세’에 맞춰 깜찍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공연을 마친 어린이들이 두 손을 입에 모은 채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라고 외치자 초청받은 이들도 마음 문을 활짝 열고 호응했다.


<사진설명>한마음잔치에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환영하려고 연세중앙교회 어린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문화행사에 참여했다. 초등부 어린이들의 ‘은혜일세’


마지막으로 초등부 어린이들이 ‘예수님이 좋아’ 댄싱으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마음껏 표현했고, 청년회 글로리스타가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곡으로 활기찬 댄싱을 올려 드리며 예수 믿기로 결신한 이들도 예수님을 마음 다해 사랑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연세청년들이 발랄한 댄싱을 선보이며 지역주민들을 반갑게 맞았다.

문화행사를 마친 후 연세중앙교회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도 설교를 전했다. 구희진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사람을 지으시고 천지만물을 다 누리도록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모르고 사는 게 우리 인간의 가장 큰 죄악이라고 말하고 있다”라며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을 모른 채 죄 아래 살다가, 결국 육신의 때를 마친 후 죗값으로 가야 하는 곳이 지옥이요, 한 번 들어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는 것이 인류가 처한 가장 큰 문제요, 비참한 영적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구희진 목사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사랑하사 내 영혼의 때에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비참한 지옥 신세를 해결해 주려고 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지옥 갈 죗값을 갚아 주셨다”라며 “오늘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심으로 내 지옥 갈 죗값을 대신 갚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에 영원히 행복하자”라고 애절하게 당부했다.


이날 지역주민들은 무대 앞에 설치된 간이 의자에 앉아 설교 말씀을 들었고, 먹거리장터 테이블에도 자리해 복음을 전해 들었다. 구희진 목사가 “예수를 구주로 믿어 예수님의 은혜 안에 행복하게 살고, 육신의 때를 마친 후에도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기를 축복한다”라고 애절하게 당부하자 수많은 이가 예수를 구주로 믿겠다고 결신카드를 작성했다. 복된 지역주민 초청잔치를 마련해 복음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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