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기도용사…목회자성회 위해 집중기도
‘제10기 300명 기도용사’ ‘제7기 700명 기도사명자’

등록날짜 [ 2025-02-25 10:39:36 ]

<사진설명>연세가족 ‘300명 기도용사’들이 두 손을 번쩍 든 채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기도용사들은 매일 오전 요한성전에 모여 교회와 담임목사만을 위해 2시간씩 집중적으로 기도하고 있다.


“나는 300명 기도용사다! 나는 중보기도 사역자다! 나는 우리 교회 파수꾼이다! 나는 담임목사님 모든 사역의 파수꾼이다!”


‘제10기 300명 기도용사’에 자원한 연세가족들이 중보기도를 향한 사모함과 응답을 이끌어 내리라는 각오를 마음에 품고 힘 있게 구호를 외쳤다. 지난 2022년 11월부터 300명 기도용사(1기~10기)에 자원한 연세가족들은 오전마다 모여 우리 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만을 위해 집중적으로 중보기도에 나서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모든 연세가족을 대상으로 ‘제10기 300명 기도용사’를 모집해 지난 2월 1일(토)부터 목양센터 1층 요한성전에서 매일 오전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매주 4일 이상 평일 오전(10시~12시)에 기도할 수 있는 연세가족이며, 제10기 기도용사는 2월부터 4월까지 석 달 동안 작정한 날짜에 빠짐없이 기도하겠다고 마음먹고 기도용사에 자원했다.


윤석전 담임목사도 제10기 기도용사들을 격려하며 “300명 기도용사들이 큰 책임감을 가지고 기도할 때 주께서 이번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비롯해 각종 주의 사역에서 우리 교회와 담임목사를 능력 있게 사용하실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전했다. 제10기 기도용사에 발맞춰 ‘제7기 700명 기도사명자’도 시작하며 교회와 담임목사 그리고 우리 교회가 집중적으로 간구할 제목들을 위해 기도하는 데 마음 쏟고 있다.


한편, 모든 연세가족들도 2월 2일(주일)부터 27일(목)까지 4주간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참여해 기도하고 있다. 4주간 연세가족들이 지구촌 목회자세미나의 성공적 개최와 생명의 말씀 전할 담임목사를 위해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주의 사자를 능력 있게 사용하시기를 기대한다. 


300명 기도용사와 700명 기도사명자 그리고 연세가족들을 사용해 주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제10기 300명 기도용사’ ‘제7기 700명 기도사명자’




위 글은 교회신문 <88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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