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때 위해 쉬지 말고 기도하라!
7교구 춘계대심방

등록날짜 [ 2025-03-24 00:02:47 ]

<사진설명> 7교구 춘계대심방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교구식구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7교구(김성결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지난 3월 13일(목) 오전 10시 30분 연세중앙교회 소예배실B에서 진행되었다. 양천구와 강서구에 사는 교구식구들이 은혜받기를 사모하여 교회로 모여들었고, 에네글라임이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며 춘계대심방 예배를 시작했다.


이날 대심방 예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5:17)를 본문 삼아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육신이 잘 먹고 오래 살기를 그들의 신에게 기도하지만, 예수를 구주로 믿는 우리는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하여 하나님과의 화목을 이루려고 기도해야 한다”라며 “우리가 영적 존재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여 우리 영혼이 하나님 앞에 설 그 날을 준비하도록 기도해야 하며, 악한 마귀, 사단, 귀신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육신의 사정에 매이게 하여 죄짓게 하고 그 죗값으로 지옥 가게 하니, 육신의 생각을 이기고 성령의 소욕대로 살도록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윤대곤 목사는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는데도 육신의 안위와 세상의 가치를 따라가다가 결국 하나님과 화목하는 데 실패했으나,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인류의 죗값을 대신 갚아 주셨기에 오늘날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회개하여 죄 사함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하나님이 내게 가장 주기 원하는 것은 내 영혼이 죄 사함의 은혜를 받아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므로, 내 영혼의 사정과 내 영혼의 때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라고 진실하게 당부했다.


춘계대심방 말씀을 들은 교구식구들은 하나님께서 내게 가장 주고자 하신 죄 사함의 은혜를 모른 채 영혼의 때를 위해 기도하지 않던 지난날을 발견해 진실하게 회개했다. 구원의 은혜를 감격스럽게 경험한 교구식구마다 주님께 박수와 환호로 영광을 올려 드렸다.


한편, 7교구 춘계대심방에서 추정희 집사(화곡1구역) 외 2명이 ‘믿어요 그 약속’에 맞춰 아름다운 부채춤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고, 이어진 예물 시간에도 연세오케스트라 유민호 집사(신정2구역) 외 3명이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아름답게 찬양했다. 


이날 오랜만에 교구를 찾은 교구식구와 춘계대심방에 처음 온 새가족들을 환영하고 선물도 전달하며 주님 심정으로 섬겼고, 대심방을 마친 후 친교실에서 구역별로 앉아 식사하며 친교를 나눴다.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도 교구식구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배웅하면서 교제를 나눴다.


춘계대심방을 열어 생명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영적 축복을 풍성히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추정희 집사 외 2명이 아름다운 부채춤을 올려 드리는 모습. (오른쪽) 오랜만에 교구를 찾은 교구식구와 새가족을 환영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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