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세중앙교회 ‘찬양콘서트’ & 정회원 등반 축하 ‘찬양집회’
“할렐루야!” 하나님 사랑을 찬양합니다!

등록날짜 [ 2025-04-02 11:14:37 ]
<사진설명> 12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노량진연세중앙교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윤대곤 목사가 춘계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영적 축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춘계대심방’이 3주째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2일(토)에는 서울 동작·관악·영등포구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를 섬기는 12교구(이성자 교구장)가 오전 10시 20분부터 노량진연세중앙교회에서 춘계대심방 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12교구 춘계대심방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골로새서 1장 26~27절을 본문 삼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죄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라고 애타게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악한 마귀역사에게 속아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을 모른 채 일생에 죄에 매여 죽기를 두려워하며 살다가(히2:15) 영원히 멸망하지만,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받은 우리는 오늘 당장 죽더라도, 내일 당장 천재지변 같은 큰일이 나더라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는 소망이 가득하니 내게 구원의 약속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기뻐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마지막 때에 성령으로 전도하고 영적생활을 승리하는 데 충실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자 교구식구 모두가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영적생활에 승리할 것을 마음먹었다.
대심방 설교 말씀을 들은 12교구식구들은 그동안 육신의 생각을 좇으며 안일하게 신앙생활 한 지난날을 진실하게 회개했고, 주님께서 죄 사함의 약속을 주시고 구원받을 신령한 비밀을 알려 주셨다는 것에 감사기도를 올려 드렸다.
한편, 12교구 1·2지역은 3월 10일(월)~21일(금)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하고 전도 초청도 진행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다. 춘계대심방 당일에는 노량진 샤론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구역장들이 예물 찬양도 올려 드리며 예배를 수종들었다. 또 교구식구들이 노량진성전에서 신앙생활 하는 모습을 추억의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하고, 새가족과 잃은 양을 가장 많이 초청한 구역과 구역식구 전원이 참석한 구역에 선물도 전달하며 이모저모 섬겼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89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