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교구 구역장세미나] “2026 새해에도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등록날짜 [ 2004-06-25 15:40:24 ]
평소 성령에 대해 사모함이 있었지만 성령의 실제적 역사하심은 멀게만 느껴졌다. 병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도 병이 치료되지 않은 것을 보면서 깊은 딜레마에 빠져 두려워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윤석전 목사님을 통해서 성경 전체에 나타난 성령의 일하심을 배웠을 때, ‘아! 이것이었구나!’ 하는 환호가 터져 나왔다.
위 글은 교회신문 <6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