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교구 구역장세미나] “2026 새해에도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등록날짜 [ 2004-07-23 20:05:03 ]
| ‘20004 흰돌산수양관 동계성회’의 뜨거웠던 은혜의 시간들을 담은 인터넷 간증문 중,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글들을 모았다. 공모전 실시 후 지난 6월 11일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가나안교회 이형대 집사가 차지했다. 금상은 고1 여학생 이ㅇㅇ양이, 은상은 참사랑침례교회 정진희 사모가 수상했다. |
| <편집자 주> |
나는 지난 해 결혼 13년 만에 이혼을 당하고 팔십 노모를 모시고 낙향했다. 아내는 내게서 더 이상 희망을 갖지 못하겠다며 어린 딸(7세)을 데리고 가출을 해버리고 줄곧 이혼을 요구해 왔었다.위 글은 교회신문 <6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