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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6-18 14:20:37
등록날짜 [ 2014-03-17 14:33:44 ]
꽃향기 가득한 매화마을에서 반가운 봄소식이 들려온다. 겨울이 채 끝나지도 않은 메마른 땅에서 고운 꽃과 맑은 향기를 뿜어낸다. 고난 속에서 꽃이 피고, 고난으로 순종하는 법을 배우듯,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 질서를 따라 계절이 바뀐다. 교회 설립 28주년. 하나님 말씀 위에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고, 거룩하고 아름다운 봄꽃 축제의 향연을 올려 드리자. 글 방주현 | 사진 김용빈
위 글은 교회신문 <377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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