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내 구주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

등록날짜 [ 2026-06-18 13:19:51 ]

<사진설명> 남·여전도회 연합찬양팀과 새가족들이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에서 주님을 겨냥해 감사 찬양하고 있다. 



<사진설명> 새가족 회원들이 연세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을 마음껏 찬양하고 있다.


연세중앙교회 남·여전도회 연합찬양팀이 지난 5월 31일(주일) 오후 1시 30분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를 월드비전센터 4층 연세비전홀에서 열었다. 1시간 동안 진실하게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찬양하는 새가족에게도 큰 은혜를 안겨 준 복된 현장에 우리 교회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과 새가족여전도회 소속 새가족들이 함께했다.


남전도회 특별활동실 우성민 실장이 사회를 맡아 시작한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는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들을 대상으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고, 양질의 경품도 전달하며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첫 곡으로 하나님을 향한 감사 찬양과 서로를 위한 축복송을 올려 드렸다. 새가족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사랑이’와 ‘아주 먼 옛날’ 곡으로 서로를 진실하게 축복했고, 특별히 ‘실로암’ 곡에서는 청년들 못지않게 몸과 마음을 다해 열정적으로 감사 찬양했다.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에게 영원한 사랑 속에서/ 떠나지 않게 하소서”라며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 찬양하는 새가족들 모습을 주님도 얼마나 기뻐 받으셨는지 모른다.


마음 문이 활짝 열린 새가족들과 율동 찬양도 올려 드렸다. “싹트네 싹터요/ 내 마음에 사랑이” 곡에 맞춰 귀여운 율동 찬양을 함께하자 새가족들 얼굴이 환하게 빛났다.

2부 순서로 여전도회 특별활동실 솔리스트들이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렸다. 먼저 이미현 집사가 ‘여기에 모인 우리’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두 곡을 찬양하며 새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특히 새가족들도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 빛 인도하여 주신다”라며 믿음의 가사를 함께 찬양할 때 주님이 함께하시는 큰 은혜를 경험했다.


곧바로 윤연정 집사가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와 ‘주여 나를 생각하소서’를 찬양하며 죄 아래 살던 새가족들의 지난날을 위로하고,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이라고 고백하듯 찬양했다. 특히 새가족들은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 역경도 이길 수 있잖아요” 찬양을 들으며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므로 천국 가기까지 신앙생활을 승리하겠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마지막 곡으로 연합 찬양팀이 다시 등장해 윤석전 담임목사가 지은 ‘모든 것이 은혜’를 찬양했다. 찬양음악회 마지막 곡의 절정에서 “은혜! 은혜! 은혜! 은혜라!”라며 오직 주의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진실한 고백을 아름다운 찬양과 감격스러운 표정 등으로 마음껏 표현했고, 새가족들도 우리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새가족 부서에 정착하기까지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진실하게 찬양한 새가족들은 “주님을 겨냥해 마음껏 찬양하며 큰 은혜를 받았다”, “새가족 부서 직분자들이 주님 심정으로 섬겨 주고 기도해 주어 늘 감동받고 있다”라며 연세가족들의 섬김과 중보기도에 감사를 전했다.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들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를 마친 후 남·여전도회원들과 새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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