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회 홍대선교문화센터 전도초청잔치 ‘우리가 더욱 사랑하고’
영혼 구할 ‘예수 사랑’ 가득해!

등록날짜 [ 2026-06-18 14:15:01 ]
<사진설명> ▲연세청년들로 구성된 ‘힐웨이즈 워십’이 홍대선교문화센터에 초청받은 이들과 찬양하며 예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역동적인 댄스로 초청받은 이들의 마음 문을 열고 있는 ‘글로리스타’ 청년회 댄스팀.
대학청년회는 5월 30일(토) 오후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우리가 더욱 사랑하고’를 주제 삼아 ‘힐웨이즈 워십(Healways Worship)’ 찬양콘서트를 열었다. 콘서트를 시작하기 2시간 전부터 대학청년회원들은 선교문화센터에 모여 수많은 이들이 초청받아 복음을 전해 듣고 예수를 구주로 믿도록 간절히 기도했고, 콘서트 중에도 “길과 산울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눅14:23) 말씀에 순종해 대학가를 메운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오후 4시가 되자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먼저 청년회 댄스팀 ‘글로리스타’가 ‘우리가 주를 더욱 사랑하고’ 곡에 맞춰 활기찬 댄싱을 선보이며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주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마음껏 표현했다.
이어 힐웨이즈 워십이 ‘I Can Only Imagine’을 진실하게 찬양한 후 ‘Praise’ 곡을 올려 드리며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라!”라는 믿음의 가사로 찬양콘서트에 함께한 청년들의 마음 문을 강하게 두드렸다. 세 번째 곡 ‘영원한 사랑’에서도 인류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으로 전하였고 “주 인도 따라 살겠다”라는 믿음의 결단도 마음 다해 고백했다.
한 번 더 등장한 글로리스타가 ‘Celebrate’ 곡에 맞춰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댄스로 표현했고, 이어 힐웨이즈 워십이 마지막 곡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하며 죄의 저주와 사망을 해결해 주신 구원의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렸다.
찬양콘서트를 은혜롭게 마친 후 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가 예수 복음을 진실하게 전했고, 초청받은 수많은 이가 생명의 말씀을 받아들이며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로 결신했다. 은혜로운 찬양과 설교 말씀을 들은 이들은 선교문화센터 2층 카페로 이동해 연세청년들과 다과를 나누었고 다음날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도 약속했다. 이날 대학청년회는 홍대선교문화센터 1층부터 4층까지 플리마켓과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마련하여 초청받은 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도록 섬겼다.
한편, 홍대선교문화센터(마포구 홍익로6)는 지난 2024년 3월 성령의 감동에 따라 센터 부지와 건물을 매입하였고, 그해 10월 19일(토) 봉헌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홍대선교문화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홍익대학교 정문에 자리해 대학가를 찾은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복음 전할 거점으로 값지게 사용되고 있다.
대학가에 귀한 전도 거점을 마련해 복음 전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 (왼쪽부터)▲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가 전도 초청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선교문화센터를 찾은 청년들이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하고 있다 ▲대학청년회원들이 홍대선교문화센터 1층부터 4층까지 카페와 다채로운 체험부스 등을 마련하여 초청받은 이들을 섬기는 모습.
위 글은 교회신문 <954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