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전도는 절대 멈출 수 없는 것!
청년회 ‘노량진 전도 거점 출정식’

등록날짜 [ 2026-06-18 13:23:43 ]

<사진설명> (왼쪽부터)▲청년회 ‘노량진 전도 거점 출정식’에서 최대환 선임목사가 연세청년들을 향해 복음 전도를 애타게 당부하며 새 전도 거점을 위해 마음 모아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연세청년들이 노량진에 마련된 새 전도 거점을 위한 예물을 작정하고 있다.



연세청년회는 지난 5월 31일(주일) 3부예배를 마친 후 안디옥성전에서 ‘노량진 전도 거점 출정식’을 진행했다.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을 위해 ‘전도 거점’이 꼭 필요한 시대적 상황에 발맞춰, 연세청년회가 노량진 학원가 중심지에서 마음껏 전도하기 위한 거점을 마련하도록 마음을 모은 것이다.


‘전도 거점 출정식’을 시작하며 청년회에서 제작한 인터뷰 영상이 새 전도 거점의 필요성을 연세청년들에게 알렸다.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정유경 부장은 “노량진에 있는 현 전도 거점 ‘아지트’에서 전도잔치를 할 때면 늘 초청받은 분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전도 거점이 부흥한 상황”이라며 “새 전도 거점에서 더 많은 이를 초청해 복음 전할 것을 기대하며, 쾌적하고 넓은 새 거점이 전도받은 새가족에게 신뢰감을 주고 연세청년들에게도 복음 전할 책임감을 안겨줄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충성된청년회 전도1부 이윤형 부장도 “충성된청년회도 현 전도 거점 ‘샘터’를 운영하며 초청받은 분들을 더 편안하고 쾌적하게 섬기기를 기도하고 있는 중”이라며 “귀한 전도 거점을 마련해 주셨으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핏값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영혼 살리고 부흥하는 데 마음 쏟을 것”이라는 당찬 포부도 전했다.


노량진에서 새 부흥을 일으키자!

본격적인 ‘전도 거점 출정식’을 시작하며 청년회 최대환 선임목사는 “주님이 노량진에 영혼 살릴 새 전도 거점을 주셨다”라고 힘 있게 선포하며 “지난 2008년, 그 당시 청년들이 십시일반 마음 모아 마련한 전도 거점 ‘샘터’는 지하 2층 20평, 누가 발걸음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으나 연세청년들이 인산인해 모여들어 마음 모아 기도하고 전도하며 청년회 영혼 구원 사역에 쓰임받았다”라며 하나님께서 전도 거점을 통해 일하신 영혼 구원의 역사를 전했다.


이어 “전도하기 너무나 어려운 시대이지만, 그럼에도 노량진 전도 인원이 줄지 않기를 애타게 바라며, 노방전도는 절대 멈춰서는 안 된다는 일념으로 어떻게든 영혼 구원에 마음을 쏟으려고 하자 주님이 담임목사님을 통해 귀한 전도 거점을 마련해 주신 것”이라며 “우리 주님은 영혼 구원하려는 이에게 가장 큰 관심을 두고 계신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연세청년들이 노량진에 마련된 새 전도 거점을 위한 예물을 작정했다. 연세청년회가 더 부흥하기를 바라며, 미래세대를 위해 전도 거점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며, 또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전도할 것을 마음먹으며 연세청년들이 새 전도 거점을 향해 마음을 모았다.


한편, 이날 윤석전 담임목사도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은 교회 재정이든 값진 무엇이든 아끼지 않고 다 드려서라도 반드시 이뤄야 하는 것”이라며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는 무엇을 준다고 한들 살 수 없는 것이요, 주님의 속죄의 피가 없다면 내 영혼도 영원한 멸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니 연세청년들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복음 전하고 영혼 살릴 전도 거점을 만드는 데 넉넉하게 마음을 더할 것”이라고 애타게 독려했다.


이어 “연세중앙교회 믿음의 선배들도 영혼 살릴 교회를 짓는 데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더 드리지 못하는 것을 항상 아쉬워하였다”라며 “청년들이 사용할 전도 거점이므로 청년들이 자원하는 게 구원의 주님 앞에 신앙 양심상 떳떳한 일이요, 또 내 주님께 구원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표현할 복된 기회”라고 전했다.


연세청년들이 새로운 노량진 전도 거점에서 복음 전하고 영혼 살리는 데 마음껏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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