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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6-18 14:20:37
등록날짜 [ 2017-05-15 13:50:38 ]
꽃씨가 피어났습니다. 꽃을 뒤따라 부지런히 영근 씨들이 보석처럼 피어났습니다. 이윽고 하늘거리는 봄바람에 몸을 실어 어디엔가 뿌리내리고 꽃 피워 온 세상에 널리 퍼져가겠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영혼 사랑하는 자들이 복음을 전하듯 말입니다. 땅끝까지 예수의 생명이 퍼져 나가 천하 만민을 구원하라는 주님 말씀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사진 김용빈 │ 글 장선화
위 글은 교회신문 <52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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