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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6-18 14:20:37
등록날짜 [ 2018-01-08 15:08:14 ]
세월의 매듭이 또 하나 지어졌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매듭짓는 속도가 빠릅니다. 40대는 시속 40km 속도로 세월이 지나가고, 50대는 50km 속도로 지나간다고 했던가요. 가속도 붙는 세월 속, 사랑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주님! 2018년 주님만 바라보고 출발합니다. 비상하는 철새처럼 주님 사랑하는 열정의 날개를 활짝 펴고 내 구주이신 예수를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글│방주현
위 글은 교회신문 <55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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