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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6-18 14:20:37
등록날짜 [ 2020-06-06 10:46:53 ]
사진 김영진 | 글 동해경
어느덧 6월에 접어들었습니다. 담장 위 화려한 장미처럼 부푼 소망을 안고 시작한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50일간 애절하게 간구한 갖가지 소원이 응답으로 꽃피우길 원합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시선이 오직 주님을 향한 기도의 열기로, 붉은 장미처럼 더욱 활짝 피어 나길 기대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67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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