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깨끗한 바다 바라보며…“정결한 마음 주소서”

등록날짜 [ 2021-09-01 13:06:52 ]


강원도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 글 임현재

시원한 바다 풍경을 담은 액자는 바다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사람도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느냐에 따라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벧전3:9). 나는 할 수 없으므로, 주님께서 내게 복된 마음을 주시어 나에게서도 복된 말과 행동이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14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