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6. 19(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6-18 14:20:37
등록날짜 [ 2022-11-14 19:44:29 ]
글 한기자
껍질 깐 감을 통풍이 잘되는 처마에 주렁주렁 걸어 ‘건시(乾柹)’가 되기를 기다립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와 기도를 회복해 이웃을 섬기고, 주를 향한 충성의 마음도 되찾아 잘 말린 감처럼 주인을 기쁘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74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피로 여신 좁은 문, 생명의 문으로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태복음 7장 13~14절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경건치 않으면 설 곳이 없다
주를 위한 일을 할 때 이중인격의 불의를 행하는 경건치 못한 사람은 ‘누가 알면 어떡하나?’라며 두렵고 떨려 담대할 수 없습니다. 만약 목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몰래 빌딩을 사 놓
대학청년회 홍대선교문화센터 전도초청잔치 ‘우리가 더욱 사랑하고’
영혼 구할 ‘예수 사랑’ 가득해!
청년회 ‘노량진 전도 거점 출정식’
복음 전도는 절대 멈출 수 없는 것!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
“할렐루야! 내 구주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중등부 ‘홈커밍데이’
“친구야! 예수님 믿고 함께 신앙생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