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6. 19(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6-18 14:20:37
등록날짜 [ 2023-07-31 17:57:06 ]
글 박채원
한여름의 폭포는 더위로 지친 마음에 시원한 쉼을 준다. 연세가족이여! 올여름 휴가는 하계성회로 가자! 폭포수 같은 은혜 말씀으로 세상에서 수고하고 지친 영혼에 참된 쉼을 주자. 예수님이 흘리신 십자가 피의 공로로 나의 묵은 죄를 시원하게 씻어 내자.
위 글은 교회신문 <809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피로 여신 좁은 문, 생명의 문으로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태복음 7장 13~14절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경건치 않으면 설 곳이 없다
주를 위한 일을 할 때 이중인격의 불의를 행하는 경건치 못한 사람은 ‘누가 알면 어떡하나?’라며 두렵고 떨려 담대할 수 없습니다. 만약 목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몰래 빌딩을 사 놓
대학청년회 홍대선교문화센터 전도초청잔치 ‘우리가 더욱 사랑하고’
영혼 구할 ‘예수 사랑’ 가득해!
청년회 ‘노량진 전도 거점 출정식’
복음 전도는 절대 멈출 수 없는 것!
새가족과 함께하는 찬양음악회
“할렐루야! 내 구주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중등부 ‘홈커밍데이’
“친구야! 예수님 믿고 함께 신앙생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