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24(금)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24 11:43:43
등록날짜 [ 2025-02-26 09:26:13 ]
세상은 아직도 찬 바람만 숭숭 이제나저제나 봄바람 불어올까 맘 둘 곳 없어 옷깃만 여미고 뒷걸음질치는데 어머나! 색채 없는 허연 얼굴들 바람에만 휘날리는 가지가지 사이로 푸릇푸릇 꽃 같은 얼굴이 두 손을 내밀고는 찬 바람을 가로막고 우두커니 서 있는데 오호라!만물 창조 하나님의 오묘한 손가락이 여기 여기 있었구나 오수경
위 글은 교회신문 <888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람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해야 했으나회개해 영생을 소유하게 된 것은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 때문성령이 속죄의 피의 사람을 보증회개하여 예수 생명의 속죄의피를 소유하고 성령을 받읍시다성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제21회 지역주민초청 한마음잔치
“어린이날! 온 가족 연세중앙교회로 오세요!”
[청년회 작정기도 참석 독려] “연세청년회 작정기도 승리 소망합니다”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성경 말씀 암송하며 영광 올려 드려
남전도회 편집실 ‘가정예배’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