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등록날짜 [ 2026-01-05 22:32:53 ]

남전도회 3그룹 연합구역예배

상반기 전도결의대회


<사진설명> (왼쪽부터)▲남전도회 류세영 목사가 3그룹 남전도회원들에게 연합구역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3그룹 남전도회원들이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해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전도회 3그룹 소속인 제21~31남전도회, 전도실 등은 지난해 12월 26일(금) 저녁 7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렸다. 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남전도회 류세영 목사가 ‘예수님의 명령’(마28:18~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류세영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이 땅에 보내 주신 것만 봐도 하나님은 한 영혼도 멸망치 않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인류에게 가장 큰 사랑을 베푸신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내어 주시기까지 마음을 다해 뜻을 다해 목숨을 다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그 사랑을 받은 우리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주님 심정으로 영혼 사랑하고 전도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설교 말씀을 들은 3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주님처럼 영혼 사랑하여 전도할 것을 결심하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이날 남전도회 3그룹은 연합구역예배에 이어 전도결의대회도 진행했다. 3그룹 소속 12개 남전도회 직분자들이 각각 앞에 나와 상반기 ‘예배 인원 회복 방안’부터 ‘상·하반기 전도목표’, ‘전도 실행 방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보고했고, 3그룹 남전도회장과 전도부장 등이 발표할 때마다 남전도회원들도 마음을 같이하여 전도할 것을 결의했다. 아래는 3그룹 전도결의대회 대표자들의 은혜로운 한마디이다.


▶배영문 회장(26남전도회): “밭에 나가야 열매를 얻는다! 전도 역시 전도하러 움직여야 영혼 구원의 결실을 볼 수 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기도하고 나가면, 주님이 예비된 영혼을 만나게 하시고 교회까지 초청하도록 인도하신다.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강갑수 회장(28남전도회): “토요일마다 온수역 부근에서 겨울에는 고구마로, 봄가을에는 꽃으로 전도하고 있다. 지역주민을 섬기며 지혜롭게 전도하다 보니 복음 전하기도 수월하고 전도하는 즐거움도 가득하여 좋다.”


▶유내환 실장(전도실): “전도실은 지난해부터 ‘버스킹 전도’와 ‘먹거리 전도’를 활용해 야간전도를 진행하고 있다. 부침개, 어묵 등을 마련하여 군침 도는 음식 내음에 발걸음을 멈춘 행인들에게 전도하고, 길거리에서 울려 퍼지는 은혜로운 찬양 연주가 행인들을 전도 부스로 이끈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 말씀처럼 한 해 동안 120명을 규모 있게 전도 초청하겠다. 주님이 일하시리라!”


남전도회 3그룹 연합구역예배와 전도결의대회를 마련해 새해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에 마음 모으게 하신 분을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2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